기본 서비스교육이 안된 기사님과 자격지심 콜센타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천안콜밴 ] 기본 서비스교육이 안된 기사님과 자격지심 콜센타직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훈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2-05 11:32:41

본문

아침 출근을위해 콜밴을 호출하였고 승차를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짜증섞인얼굴 로 창문으내리시더군요 바람이차서 다시 올리려고하는데 그냥놔두라고 짜증을 내셔서 왜 무슨냄새나냐고 여쭸더니 담배냄새라고 한마디 딱하시더군요 동의도얻지않고 기분이상해서 콜센타에 전화했더니 기사님들 서비스가 왜이러냐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콜센타여직원의 황당한대응 여긴 민원접수하는데 아니니까 전화하지마시고 전화했으면예의를 갖추라고 끊으시더군요 그래서 제차 전화하니 그때부터 언성을높이시고 사무실서 전화나받고있으니 무시하냐는둥 욕설은섞어 말씀하시네요 전 한마디도 정말 어떤말도안하고 전화받는순간부터 그러더니 역시나 그냥 끊더군요 다시 전화걸어서 성함이 머냐고 여쭸더니 왜요 짜르시게요? 제발좀짤라주세요 하는 여직원 예전부터 콜밴 서비스엉망인건 알았지만 이정도로 쓰레기일줄은 몰랐네요 그직원이 딴소리할까봐 녹음도해뒀습니다 이거 아무리 지방이라지만 천안발전참우려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콜밴기사의 불친절로 인한 민원처리 과정에서 업체의 어처구니없는 상담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7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정민 2014-03-18
178753 식음료 가나슈 이지연 2014-03-18
178752 기타 post box 장서영 2014-03-18
178751 기타 연세우유 김상수 2014-03-18
178750 생활가전 한국레노버공e스토어 장해영 2014-03-18
178749 기타 키위휘트니스 이한민 2014-03-18
178748 서비스 의정부 탑텐 박진기 2014-03-18
178747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옥 2014-03-18
178742 자동차 쉐보레 남천안 정광호 2014-03-18
178736 생활가전 하이얼 김다경 2014-03-18
178732 서비스 용인콜택시 오지형 2014-03-18
178731 생활가전 하이얼 김다경 2014-03-18
178730 식음료 신창존스바리스타학원 이기홍 2014-03-18
178729 기타 청호나이스 이찬우 2014-03-18
178728 기타 신세계몰 송누리 2014-03-18
178727 휴대전화 CM통신 이 설 2014-03-18
178726 서비스 바이킹아일랜드 김우열 2014-03-18
178725 기타 잘나가언니 전철곤 2014-03-18
178724 기타 키작은남자 정윤정 2014-03-18
178722 자동차 ok모터 공업사

처리중

차량수리
이혜자 2014-03-18
178714 생활용품 gs쇼핑몰WMF밥솥 윤인정 2014-03-18
178712 기타 프라임레져 최해규 2014-03-18
178711 생활용품 더데이걸 김현진 2014-03-18
178710 생활용품 쇼콜라 이인정 2014-03-18
178709 생활용품 아디다스 차선희 2014-03-18
178708 기타 호박마차 이소리 2014-03-18
178707 통신 KT 이동성 2014-03-18
178706 서비스 케시비교통카드 박진남 2014-03-18
178705 생활용품 뉴발란스 한소리 2014-03-18
178701 생활용품 HJ체어 서대식 2014-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