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업체에서 수리비과다청구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기업체 ] 전기업체에서 수리비과다청구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주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4-02-14 21:19:08

본문

주방쪽 콘센트에 빵을 굽기위해 토스트기를 꼽고 나서 토스트기에 불이 반짝하더니 작동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라이팬에 굽기위해 가스레인지를 키려했는데 점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주방쪽 콘센트와 맞은편 벽쪽인 콘센트도 되지않아 전기수리업체에 전화를 하여 사람들이 왔습니다 .
 
그분들이 오셔서 콘센트 선이 끊어진거같다며 선을 전기테이프로 감았는데..
문제는 차단기까지 오래됐다며 그거까지 교체를 말도없이 하시곤 수리비 15만원을 청구했네요..
터무늬없는 가격이지요.. 항의아니 깎아서 다시 깎아서 10만원 부르시길래 어이없었지만 일단 드리고 다시 알아보았습니다.

초보주부이다보니.. 알고봤더니 토스트기고장으로 인해 누전기가 내려갔고 그래서 콘센트전기공급이 그쪽만 안됐던것이었네요 다시 그것만 올렸어도 해결이 됐을텐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리비가 조금이라면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문제없는것까지 포함하여 터무늬없이 많이 받아갔습니다. 콘센트가 나간것도 맞는지 의문입니다..

수리비를 다시 받아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비 과다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523 기타 캐럿 장지영 2014-03-09
177522 digital iwalk 원은희 2014-03-09
177518 식음료 떳다철가방 구매자 2014-03-09
177510 기타 옥션 moon 2014-03-09
177509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해약신청
이희수 2014-03-09
177508 식음료 메이 나온 2014-03-09
177507 생활용품 대유상사 구매자 2014-03-09
177506 생활용품 대유상사 구매자 2014-03-09
177505 기타 라우드시스템코리아 김경태 2014-03-09
177491 기타 크로커다일 안진용 2014-03-08
177490 기타 교내서점 박인호` 2014-03-08
177489 digital hp 소비자센터 최상규 2014-03-08
17748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성배 2014-03-08
177487 기타 스캇바넷 곽지연 2014-03-08
177486 기타 아마존365 김신 2014-03-08
177484 식음료 영구스피자 전성빈 2014-03-08
177474 통신 ks한국정보 장석인 2014-03-08
177468 서비스 이사뱅크 전영환 2014-03-08
177466 생활용품 대갈빡 문환기 2014-03-08
177465 생활용품 포트메리온 이은미 2014-03-08
177464 기타 송탄현대악기 윤미란 2014-03-08
177463 휴대전화 skt 김수연 2014-03-08
177462 기타 티몬ㆍ제주항공사 김성혜 2014-03-08
177461 서비스 시스템콘트롤 유진근 2014-03-08
177460 생활가전 LG 김용순 2014-03-08
177459 서비스 택배 카파파 2014-03-08
177458 자동차 현대기아자동차 이창화 2014-03-08
177457 기타 시사저널 박상준 2014-03-08
177456 생활가전 G마켓 강하은 2014-03-08
177449 기타 영옥이네(자연농장) 서혜선 2014-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