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2,992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379 자동차 대구중고장동차상사 2014-02-19
175378 통신 LG U+ 고진선 2014-02-19
175377 생활용품 대전일류타일 성영일 2014-02-19
175376 통신 lg유플러스 이수재 2014-02-19
175375 휴대전화 스마트에누리 김주미 2014-02-19
175374 기타 mook 윤영수 2014-02-19
175373 서비스 아이템매니아 강경우 2014-02-19
175372 기타 파일조 정해권 2014-02-19
175371 기타 아현동 호박부동산 신용현 2014-02-19
175370 기타 제이앤제이 싸인 윤선영 2014-02-19
175369 서비스 두꺼비이사 이사문제 2014-02-19
175368 금융 dh상조 황선형 2014-02-19
175366 기타

처리중

dh상조
장미경 2014-02-19
175365 기타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2-19
175359 기타 쿠팡 김은영 2014-02-19
175351 휴대전화 삼국지pk 김익주 2014-02-19
175350 기타 티몬 이환구 2014-02-19
175349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정인화 2014-02-19
17534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최득자 2014-02-19
175347 생활용품 파파라치언더웨어 강지영 2014-02-19
175346 서비스 블랙야크 노해성 2014-02-18
175345 digital 양지농원 윤재우 2014-02-18
175344 생활용품 ztreet 엄소영영 2014-02-18
175343 생활용품 이마트(동탄점) 최형록 2014-02-18
175342 생활용품 장인가구 장문희 2014-02-18
175334 서비스 의료기괏

처리중

병원
홍순주 2014-02-18
175316 기타 의류 퍼런바다 2014-02-18
175312 기타 리버밸리 이종호 2014-02-18
175304 유통 가방브로 이상희 2014-02-18
175294 서비스 티몬 박정민 2014-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