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 LG 울트라그램 모니터 어이없는 파손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리
- 조회수 : 1,668회
- 작성일 : 14-02-25 17:33:06
본문
하지만 기사분과 서비스 센터 직원분 그 위의 담당자 분은 자연적 파손이 아니기에 유상처리밖에 방법이 없으며 19만원이라는 수리견적만 내 놓았습니다.
자연적 파손에 의해서만 무상처리 된다는 체계만을 운운하며 정작 기계의 부실함의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가
짊어져야 한다는 사실과 불투명하고 포괄적인 LG전자의 상품 유의사항,제품설명에 화가납니다.
"이렇게 약한 제품을 판매하면서 소비자에게 충분한 유의사항 한마디 덧붙이셨습니까?제품설명서에 기제하셨
습니까?"라는 질문에 추후 논의 후 개선하도록 하겠다는 답변.. 그럼 제가 받은 피해는요? 인정은 하고 죄송은한데 방법은 없답니다.
"충분한 강도 실험 걸쳐서 출고된 제품 맞습니까?"라는 질문에 회사 기밀사항이기때문에 말씀 못해드린다는 답변...그러면 소비자는 제품에 대한 검증을 검증됐다는 제품해당사의 말만으로 확인해야합니까? 뭘 믿고 말입니까
"말씀으론 날씨 온도 차로 액정상판의 응력으로 모니터가 약해진 상태에서 파손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100% 저의 잘못만으로 파손이 됐다고 말할실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경미한 부분이라도 접촉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적 파손이 아니라는 답변...제품의 강도는 약해도 상관없고 제 손가락이 문제라는 말씀이신가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하니 화나고 답답할꺼같다 죄송하다 그래도 방법은 유상처리밖에 없다 체계가 그렇다고 하시는데 그 체계란 것은 제품 회사만이 편하고자 만든 체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팔면 그만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놓고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의 몫이라는 체계 말입니다
그리고 죄송하다,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에 '제품은 문제가 없는데 왜 저한테 죄송하다는 말씀하세요?'라고 하니 이렇게 심려를 끼치게 해서 죄송하다 제품에 대한것에 대한 사과는 아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제품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를 심려끼치게 만드는게 죄송한 일이 라는 것을 꼭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모든게 모순된 답변같은데 또 체계를 운운하면서 모르쇠로 일관만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찾고자 합니다 납득이 될 진정성 있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전글인터넷 해지 위약금 14.02.25
- 다음글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H2 바디짐 환불건 상담드립니다. 14.02.2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