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시킨 음식이 하루 지난 것 처럼 딱딱하고 맛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국집 경복궁점 ] 금방 시킨 음식이 하루 지난 것 처럼 딱딱하고 맛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우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2-16 20:05:57

본문

저녁으로 먹으려고 중국집(업체명이 중국집)에서 탕수육과 군만두 그리고 짜장면을 시켰는데요
짜장면은 완전히 퍼져서 끈적거리고 탕수육은 하루 전날 만들어 놓은 것처럼 딱딱하고
속에 들어있는 고기조차도 과자처럼 부서집니다 사용한 밀가루 질도 매우 떨어지구요
또한 군만두의 경우는 마치 떡복이 집에서 토핑으로 넣어서 먹는 인스턴트 군만두를 대량구매하여
튀겨놓은 다음 주문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몇 개 집어서 싸가지고 온 것처럼 맛도 없고 딱딱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차가 막히나 보다 거리가 먼가보다 한번정도는 맛없을 수도 있는거다 했는데
여러 번 시켜먹었는데도 식품 질이 매우매우 떨어져서 짜증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거리가 꽤 되서 음식이 가져오는 도중 식어서 맛이 없나보다 해서
가게가 어디 위치해있는지 물어보았는데 저희 집에서 차타고 5분 달리면 20분도 안걸리는
곳인 경복궁에 위치해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아무리 음식 만드는데 오래 걸린다해도
30분 가량이면 충분한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번 시켰을 때에는 1시간이 걸려서 불만을 말했는데도 불구하고도 배달시간은 30분을 훨씬 웃돕니다
이렇게 맛도 없고 영양가도 없는 음식을 만들면서 가격도 비싸고 서비스 질도 최저인 가게가 어디있겠습니까
비록 카메라와 헨드폰이 고장나 증거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릴 수는 없지만
음식의 질이 너무나도 떨어져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중국음식의 상태가 불량하여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077 기타 잘나가언니 신윤자 2014-03-20
179076 생활가전 코웨이 박한규 2014-03-20
17907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훈 2014-03-20
179074 생활용품 밀라숀 박동숙 2014-03-20
179073 기타 그루빔 박푸름 2014-03-20
179072 금융 KB생명 임미정 2014-03-20
179071 서비스 더무지

처리중

배송지연
노혜림 2014-03-20
179070 서비스 피치항공

처리중

피치항공
강민지 2014-03-20
179069 생활가전 귀뚜라미 냉난방 전익수 2014-03-20
179068 서비스 푸시버튼 박수진 2014-03-20
179062 기타 테일러메이드코리아 백만기 2014-03-20
179061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건우 2014-03-20
179060 생활용품 한국보자기한국포장 2014-03-20
179056 생활용품 한국보자기한국포장 배수진 2014-03-20
179053 기타 신세계몰 손명희 2014-03-20
179051 기타 스타일옴므 양광수 2014-03-20
179047 생활용품 티몬 데시앙 2014-03-20
179041 휴대전화 앱디스코 lms 2014-03-20
179025 기타 하플 박은혜 2014-03-20
179023 서비스 울산동아상조 이애경 2014-03-20
179022 서비스 유학장군

처리중

유학장군
유학장군 2014-03-20
179021 기타 cj 홈쇼핑 고민석 2014-03-20
179020 유통 옥션 구본희 2014-03-20
179019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동아 2014-03-20
179018 기타 아이플러스소아과 이주은 2014-03-20
179017 기타 베이비&여성구제옷장 김준아 2014-03-20
179015 통신 LG U플러스 강춘구 2014-03-20
179013 기타 에스케이이엔지(주) 강용훈 2014-03-20
179012 통신 LG U플러스 강춘구 2014-03-20
179011 기타 안나디바 이보연 2014-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