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종욱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2-15 20:23:58

본문

업체명 청호나이스 렌탈 서비스(비데,연수기)임대사용중 2011년11월23일 계약해지하였음.카드로 1년 임대료 납부
2년계약중 타업체로 이전 위약금 청구 임대업체 반환시 현금납부(3년전이라 영수중 못찿음)1년지난 20일치 랜탈료
는 통장이체 하였음 년수로 3년지난 2014년 2월13일 오후 3시경 갑작스럽게 핸드폰 문자 메세지로 위약금 미입금시
(47430원)신용불량 불이익 통보. 문자 메세지 전화로 연락하였으나 전화 불통 . 여러 경로로 당당자와 통화 (약 2시간) 담당자 시스템 문제라고대답함, 메세지는 3년만에 처음이었고 지불방법이나 연락방법도 없이 일방적으로 신용 불량 자등제 라고 보넴 .
이건 그냥 한번 찔러 보고 영수증 없으면  지불하겠지 하는 생각 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쎈터에서 어떤 방법이 없는지 문의 드립니다 . 참고로 메세지 받은날 무통장 입금하였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년전 가입하신 해당정수기 해지완료후 갑자기 위약금 납부를 요구하며 신용불량 등제를 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508 식음료 피자에땅 대전석교점 김동화 2014-03-24
179507 기타 헬로우페코 김성지 2014-03-24
179496 서비스 우림인버터크리닝 김진주 2014-03-24
179495 생활가전 비상열쇠 차승민 2014-03-24
179486 서비스 모름 최재갑 2014-03-24
179481 기타 에듀다올교육원 임혜선 2014-03-24
179477 서비스 투어2000 최재갑 2014-03-24
179476 기타 예스24 박신 2014-03-24
179474 기타 워킹코코 정현점 2014-03-24
179473 해결&감사글 아이비젼 김재용 2014-03-24
179472 생활가전 Neopeak 오우근 2014-03-24
179471 생활용품 garmont 이기선 2014-03-24
179470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4
179467 유통 GS25 작전중앙점 김효진 2014-03-24
179466 기타 스펙트라 시밀레 유 정선영 2014-03-24
179463 식음료 슈퍼 이광원 2014-03-24
179462 기타 지젤슈즈 장영윤 2014-03-24
179461 생활가전 삼성 박영신 2014-03-24
179460 통신 sk텔레콤 김동진 2014-03-24
179459 기타 워킹코코 정현점 2014-03-24
179458 기타 아이비젼 김재용 2014-03-24
179457 기타 어나더랭귀지 박상정 2014-03-24
179456 통신 CJ헬로비전 정치권 2014-03-24
179455 기타 리바트 심혜영 2014-03-24
179454 기타 에리스걸 이경아 2014-03-24
179453 기타 지마켓 이경아 2014-03-24
179451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4
179448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표민 2014-03-24
179445 기타 THE AKA 김미정 2014-03-24
179444 기타 명품갤러리 이병길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