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영
  • 조회수 : 1,115회
  • 작성일 : 13-08-10 16:36:50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홈쇼핑을 통해 스마트 폰을 구입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에 넘어간 거였습니다.

1.당시 홈쇼핑에서 스마트 폰 광고할때, 마치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것처럼 광고를 했으나,
  알고보니 (스마트 폰+TV)출고가를 36개월 요금으로 할부 지불하는 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시한 345요금제가 통화 50분 데이터 100M로
  즉, 제공하는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로지 기계값으로만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금제를 36개월 동안 변경할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
2.통신사는 KT라고 광고 했으나, 나중에 요금 청구서를 받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이었습니다.

일년 정도 쓴 현재 통신사 해지 위약금이 약 1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에넥스 텔레콤과 홈쇼핑이 대놓고 소비자들에게 사기친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에넥스텔레콤의 존재를 감춘채 마치 KT인 것처럼 하면서 동시에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척하여 소비자들을 현혹시켜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필요했던 스마트 폰을 구입하면서도 동시에 TV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소비자는 결과적으로 36개월 할부로 두 기기에 대한 값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불하게 만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한 상술이지만 모르고 당하면 이토록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이며,
이 사기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의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536 휴대전화 다날 곽경민 2014-02-12
174535 식음료 이마트몰 소비자 2014-02-12
174534 식음료 티몬/이홈베이킹 이윤채 2014-02-12
174533 통신 (주)미디어드림포트 박철호 2014-02-12
174532 생활가전 위닉스제습기 조은주 2014-02-12
174531 기타 대한통운 강성민 2014-02-12
174530 기타 대전쿠폰북 이진아 2014-02-12
174524 통신 티브로드 박수진 2014-02-12
174523 서비스 신세계몰 김기철 2014-02-12
17451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숙 2014-02-12
17451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숙 2014-02-12
174514 식음료 현대위가드 이경효 2014-02-12
174513 생활용품 노노스족 김치형 2014-02-12
174510 기타 81/2ottoEM 최정영 2014-02-12
174508 생활용품 인마이타임

처리중

환불거절
김상미 2014-02-12
174507 식음료 건국우유 김겸 2014-02-12
174506 생활용품 아롬하우스 황하영 2014-02-12
174505 서비스 롯데닷컴 최미나 2014-02-12
174504 기타 일곡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2
174503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오은혜 2014-02-12
174489 생활가전 ns홈쇼핑 최덕환 2014-02-12
174488 기타 구들장

처리중

전기장판
김수경 2014-02-12
174487 휴대전화 옥션

처리중

중고기기
박상훈 2014-02-12
174486 기타 호야스토어 장경환 2014-02-11
174485 자동차 폭스바겐 오포서비스 이성호 2014-02-11
174484 기타 위메프 김건영 2014-02-11
174483 휴대전화 LG u+ 김미정 2014-02-11
174482 기타 이네이처피씨방 화명 신승우 2014-02-11
174481 기타 KG옐로우캡 최성옥 2014-02-11
174470 기타 플로리안 신은솔 2014-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