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과 옥션의 소비자기만 및 황당한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롯데홈쇼핑과 옥션의 소비자기만 및 황당한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신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25-02-13 09:36:32

본문

1월25일,  롯데홈쇼핑(롯데백화점2관)에서 네파 공텍스 보아하이킹화 260nm를 주문해서 27일 받아보니 250mm가 배송돼서 즉시 교환신청을 했고, 1월31일 물건을 회수해 갔는데 옥션홈페이지에 물건이 바로 발송됐다는 배송정보가 뜨더군요(1번사진). 기다리연서 배송정보를 자세히 살펴보니 24년11월27일에 발송했다는 엉뚱한 정보였고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상품을 기다리는데 소식이 없어서 문의를 했더니 상품이 품절돼서 수,목요일(5~6일)쯤 발송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는데, 배송여부를 확인해보니 여전히 배송조회가 안돼서 문의하니 9~11일 사이에 배송된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여전히 배송기록이 없어 재문의하니,
14일경 배송예정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면 물건이 없다고 계속 기다리게 하는것이 맞나요. 저는 물건이 있었기에 주문을 했고 기다린 죄밖에 없는데 이런조치들이 판매자와 옥션이 소비자에게 하는 행동이 맞나요? 판매자의 실수로 물건을 잘못보냈다면 다른 쇼핑몰에서 구해서라도 보내줘야하는것이 타당한데 물건이 품절됐다는 핑계로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불편하고 황당한 판매자와 옥션의 작태를 응징해주시고 더이상 이런 핑계로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해 주시길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제대로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169 서비스 딸기네일 윤시우 2025-02-19
1376163 기타 공수학 (서울 동작구 보라매 아카데미타워 5층) 김희옥 2025-02-19
1376160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만덕 2025-02-19
1376154 기타 ottshare 유용규 2025-02-19
1376148 통신 컴푸터 김용학 2025-02-19
1376143 기타 우아한정리 박지영 2025-02-19
1376139 유통 배달의 민족 김해나 2025-02-19
1376137 유통 쿠팡 김종진 2025-02-19
1376136 기타 크린에이드 동양해피스토리점 이세주 2025-02-19
1376135 통신 LGU+ 조영근 2025-02-19
1376133 기타 크린에이드 동양해피스토리점 이세주 2025-02-19
1376132 통신 SK텔레콤 정은경 2025-02-19
1376119 생활가전 대경아이엔씨 양동훈 2025-02-19
1376115 기타 비전온라인마케팅 최옥별 2025-02-19
1376109 기타 스포애니 김서현 2025-02-19
1376103 기타 신펑마켓 최지영 2025-02-19
1376093 생활가전 휴렉 김희근 2025-02-19
1376091 기타 스팀수원24 김주연 2025-02-19
1376088 기타 정다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및 임대인박미희 조종환 2025-02-19
1376083 자동차 한국지엠 김주한 2025-02-19
1376081 기타 (주)알택 김미영 2025-02-19
1376079 식음료 잘 모름ㅡ유투브광고 김화문 2025-02-19
1376078 서비스 성원아이북랜드 이명범 2025-02-19
1376077 유통 무신사 안혜정 2025-02-19
1376076 유통 네이버쇼핑 김형진 2025-02-19
1376075 유통 롯데홈쇼핑 안희숙 2025-02-19
1376074 서비스 학원교육광고회사 왕혜경 2025-02-19
13760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9
1376070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현주 2025-02-19
1376069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현주 2025-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