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멋대로인 온라인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투어 ] 재멋대로인 온라인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선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14-04-13 22:34:01

본문

2014.02,25 티몬이라는 소셜커머스에서 괌 PIC+샌드캐슬포함이라는 상품을 구매 했었습니다.

결재 한 다음날 해피콜이 왔었고 별도의 팁금액(30불)으로 현지인가이드가 공항픽업 시내관광 샌드캐슬픽업을 해주며 괌에 도착해서 지불할 것을 안내받았다.

출발(2014.04.02) 1주일전 유류할증료(16만원)는 차액이 없어 돌려줄것이 없음을 안내 받았고, 리조트변경을 요구를하였다. 온라인투어 실수이므로 객실업그레이드 와 1인 4만원 환불 총 8만원과 팁을 지불해줄것을 약속했었다.

괌 여행일정중 2014.04.03 오전 시내관광 이 이행되지 않았고 어찌 된 일인지 가이드통해 알아보았다.
가이드는 다음날 2014.04.04 일 정오쯤 서류누락인 실수로 연락받지 못했다며 시내관광을 관광객이 두 명이라서 못해준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국으로 오는 2014.04.05 서류누락 부분인 사진 찍을려고 했지만 가이드는 완강히 거부하였고
확인서만 써주었다.

한국에와서 2014.04.07일 오전 10시 부터 이에대한 부분은 온라인투어 담당자 오영주와 통화하면서 팁 30불에 대한 10불만 환불해주겟다는 말을 들었다.
본인은 오영주 사과에 대한 불만과 10불에 대한 불만으로 자꾸 대화를 하고 속았다는 기분애 유류할증료에 대한 부분을 조사하게 되었다.

2014.04.08유류할증료는 안내받은사실과 다름을 알았고 이에 대해 오영주 상사인 과장 문준호에게 말하자
절대 그럴일이 없다는 완강한 태도를 보였고 본인이 계속 우기자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준다고 했었다.
다시 연락온 문준호는 착오있음을 시인했고 이에 대한 보상을 회의 후 연락준다하며 마무리 지었다.

2014.04.09 오영주의 웃으며 사과하는 연락을 받았고 멋쩍어서 웃는다는 사과로 계속웃었다.
유류할증료는 아직 정산처리도 안했고 실수다고 발뺌하였다.

2014.04.10 오후 4시경 유류할증료 차액만 입금해줬다.


=>왜 내돈 당연히 돌려 받는데 3일이란 시간을 소요하면서 온갖 신경을 쓰며 받아야 하죠?
=> 시내관광 누락부분에 대한 팁 10불이 아닌
    시내관광 정가 + 팁을 요구합니다.
=> 온라인투어의 진심된 사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728 금융 심경구 2014-02-22
175725 생활용품 럭셔리 박 김지영 2014-02-22
175721 기타 고속터미널지하상가 이은희 2014-02-22
175717 기타 대전 지하상가 장혜진 2014-02-22
175715 생활가전 현대가구갤러리 서아인 2014-02-22
175714 서비스 위메프 이우용 2014-02-22
1756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현 2014-02-22
175698 기타 코코일루와 홍지은 2014-02-22
175697 서비스 탐라랜드 내/외 김건상 2014-02-22
175696 서비스 한진택배 정대영 2014-02-22
175695 기타 핀란디아가구 이지원 2014-02-22
175694 기타 코코일른와

처리중

환불
홍지은 2014-02-22
175693 기타 한진택배 정대영 2014-02-22
175692 서비스 위메프 반은영 2014-02-22
1756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일 2014-02-22
175690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정임 2014-02-22
175689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정임 2014-02-22
175688 기타 다이어트약 방혜림 2014-02-22
175678 통신 cj북인천방송 변지연 2014-02-22
175674 휴대전화 SK텔레콤 meisaku 2014-02-22
175673 기타 파일브이 곽민채 2014-02-22
175672 기타 패스워드 정해상 2014-02-22
175671 기타 코디쉬 박인석 2014-02-22
175670 기타 피망(아바) 차혁민 2014-02-22
175669 기타 브레드가든 조은심 2014-02-21
175668 서비스 노랑풍선 최지은 2014-02-21
175667 digital LG전자 박형근 2014-02-21
175661 서비스 신촌세브란스병원 박상의 2014-02-21
175654 생활용품 다솜퍼니처 송신영 2014-02-21
175644 자동차 카라이프 대전 박현진 2014-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