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중복배송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레이어 ] 운동화중복배송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영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2-11 16:58:24

본문

http://www.player.co.kr/v3/mypage/order_process_detail.php?ord_no=2014020912278ab3c9

물품주문을했는데싸이즈를잘못시켜서
입금한후취소를했는데환불이진행중이더라구요
그리고 재주문이번거로워 문의로사이즈만달리배송이안되겠냐고 문의를남겻어요
주말에주문하다보니 문의에답변이달리지않았고
전 환불될꺼라생각하고똑같은상품을주문을했어요
그런데판매자측에서 문의글을보고 환불진행중이였던상품을
다시 보내주신거예요
그래서 문의드린후에 확인안한제잘못도있지만
똑같은상품구매하는데 확인전화도하지않은부분에불만이여서
택배비전부는못드린다고했더니
저의과실이라고 백프로 다부담을해야된다고하네요
제잘못이없다고인정하진않지만 임의대로확인도안하고보낸것에대해서
그쪽도책임이있다고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물품 중복배송으로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와 택배비 부담에 대해 협의를 하실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631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30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27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25 기타 애드라떼 오광석 2014-03-25
179624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18 서비스 yes24 김태민 2014-03-25
179615 서비스 김미심 2014-03-25
1796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정임 2014-03-25
179606 생활용품 티투알 남현욱 2014-03-25
179603 휴대전화 올레 정상희 2014-03-25
17960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4-03-25
179600 자동차 타이어뱅크 강기연 2014-03-25
179599 통신 한국교육개발센터 김차윤 2014-03-25
179598 생활용품 마켓비 최원영 2014-03-25
179597 서비스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596 서비스 창조이사 박미선 2014-03-25
179595 생활용품 가르샤 화도노인전문요양원 2014-03-25
179594 기타 넥슨 박해영 2014-03-25
179593 기타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592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최미혜 2014-03-25
179591 식음료 JB 헬스케어 lbr 2014-03-25
179590 휴대전화 SK 와 LG 박정환 2014-03-25
179589 digital 파인컴퓨터 신다형 2014-03-25
179587 기타 규수당 이용희 2014-03-25
179586 기타 제이씨스타일

처리

의류
강미 2014-03-25
179584 기타 김가네스냅이야기 sssh0113 2014-03-25
179580 기타 제이씨스타일

처리중

의류
강미 2014-03-25
179573 digital 삼보컴퓨터 장병규 2014-03-25
179572 생활가전 엘지전자 최지애 2014-03-25
179563 서비스 부동산 김한영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