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어둔 돈을 주지않고 고소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차 ] 묶어둔 돈을 주지않고 고소하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4-02-13 16:35:45

본문

두달전에 미성년자도 중고차를 살수있다길래 현금을 들고 매장애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의햇던 차를 보여달라했는데 좀 비슷한차지만 다른차를 가져오더니 그차라고 하면서 다른차도 더보라고하는겁니다 근대 전 싼가격의차들은 그차들밖에없어서 고민하고잇엇는데 그날은결정하지못해서 다음날다시온다햇습니다 그랫더니 그쪽 직원. 김도형 이라는 사람이 그차들을 안팔고 잡아둘테니 계약금 오십만원을 묶어두고 안사게될시 오만원만 지불하고 사십오만원은 돌려준다고했습니다. 그리고다음날 아닌것같아서 차를안산다하고 나머지 사십오만원을 달라고햇더니 차주가 안된다고 돈을못준다는겁니다. 저희가 그얘기할당시 차주는 거기잇지도않앗고 본적도없도 그리고 그때 당시 저는 미성년자엿는데 그사람 처벌못받나요? 그사람전화번호도 있습니다. 매장이어딘지도 알고요.
다시 돈 돌려받을수있는건가요. 인천에있는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자동차 계약금 반환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660 유통 한일월드 박장용 2014-03-25
179659 기타 폴스부띠끄

처리중

가방 변색
허은비 2014-03-25
179658 기타 다이드리테일,티몬 고점민 2014-03-25
179657 기타 넥슨 박해영 2014-03-25
179656 서비스 롯데마트 박재성 2014-03-25
179655 생활가전 박선남 2014-03-25
179654 생활가전 황가구 박선남 2014-03-25
179653 기타 KT Olleh 이혜미 2014-03-25
179652 기타 소닉스방음부스 ssamdi 2014-03-25
179651 기타 인터파크 투어 이상원 2014-03-25
179637 식음료 한국루이스보스 이시영 2014-03-25
179633 휴대전화 SK텔레콤 전혜진 2014-03-25
179631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30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27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25 기타 애드라떼 오광석 2014-03-25
179624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18 서비스 yes24 김태민 2014-03-25
179615 서비스 김미심 2014-03-25
1796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정임 2014-03-25
179606 생활용품 티투알 남현욱 2014-03-25
179603 휴대전화 올레 정상희 2014-03-25
17960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4-03-25
179600 자동차 타이어뱅크 강기연 2014-03-25
179599 통신 한국교육개발센터 김차윤 2014-03-25
179598 생활용품 마켓비 최원영 2014-03-25
179597 서비스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596 서비스 창조이사 박미선 2014-03-25
179595 생활용품 가르샤 화도노인전문요양원 2014-03-25
179594 기타 넥슨 박해영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