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엉망 고객우롱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동방송 ] 서비스 엉망 고객우롱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봉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4-02-24 15:35:38

본문

2013년11월부로 가게를 폐업을 하면서
인터넷 따로 tv따로 해지를 해야하는대
인터넷 해지를 하는대 통화는 3일 걸여야만 해지를 하고
새로 가게하실 분이 tv는 승계한다고
상담사와 이야기 하여습니다.
그런대2014년2월달 까지 요금이 자동으로 빠저나가더라고요
그제서야 새주인하고 통화해서 다른 것을 쓰고 있다고 하여
해지하고  일처리를 아였습니다.

상담사말은 인터넷 해지를 하면
 tv는 새로 하실분이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대 통화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힘들고
하루종일 전화수화기만 들고  다른일을 볼수가
없어서 화가무지 많이 날수 박에 없습니다.
다른 일은 제대로 볼수가 없을정도로 통화하기가 힘이듭니다.

겨우통화는 해서 일은 처리햇지만 남동방송사는  고객은
생각지도 안고 안자서 일처릴할여고 ㅁ만 하니
화가치밀어 올라  속이 상해서 몇자적었습니다.
내가 자동으로 나가는 돈은 얼마 안되지만
통화 안되 일처리 못한 분들 이 있을것같아

부득이 하게 글을 두서 없이 올여습니다.
앞으로 개선이 되었으면 하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이던 해당방송사의 서비스를 해지하는 과정에서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460 통신 sk텔레콤 김동진 2014-03-24
179459 기타 워킹코코 정현점 2014-03-24
179458 기타 아이비젼 김재용 2014-03-24
179457 기타 어나더랭귀지 박상정 2014-03-24
179456 통신 CJ헬로비전 정치권 2014-03-24
179455 기타 리바트 심혜영 2014-03-24
179454 기타 에리스걸 이경아 2014-03-24
179453 기타 지마켓 이경아 2014-03-24
179451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4
179448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표민 2014-03-24
179445 기타 THE AKA 김미정 2014-03-24
179444 기타 명품갤러리 이병길 2014-03-24
179443 생활용품 엘리샹트 추미영 2014-03-24
179441 기타 가인 안지연 2014-03-24
179439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장중현 2014-03-24
179437 생활용품 백스톰 이수아 2014-03-24
179432 기타 금강몰 onlyminlub 2014-03-24
179426 기타 코코일루와 이현주 2014-03-24
179425 생활용품 하우스앤홈

처리중

반품처리
이명은 2014-03-24
179424 기타 브랜타임 이상범 2014-03-24
179423 기타 성형외과 okk 2014-03-24
179422 기타 명품갤러리 이병길 2014-03-24
179421 식음료 삼양식품 박은정 2014-03-24
179419 금융 고려신용정보 윤선중 2014-03-24
179416 통신 SK브로드밴드 배영순 2014-03-24
179410 서비스 --- 박현주 2014-03-24
179400 서비스

처리중

납골증서
박종현 2014-03-24
179397 생활용품 쿠팡 이진희 2014-03-24
179396 휴대전화 이상대 2014-03-24
179395 기타 (김미화)수선집 신정숙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