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보험 기간에 대한 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스마트세이프 ] 분실보험 기간에 대한 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욱
  • 조회수 : 3,266회
  • 작성일 : 13-01-28 16:34:08

본문

1월 28일 새벽 5시경 휴대폰을 분실하여 28일 13시경 skt강남 지점에 방문하여 임대폰 신청과 분실보험 서비스를 받으려 상담한결과 제가 들어놓은 분실보험은 "가입한날부터 18개월이후에 자동해지가 된다고 아무런 해택을 받을수 없다~ 딱한달전인 2012년 12월 27일부로 해지가 되었다"며 skt측에서는 분실보험쪽은 우리측에서 어떻게 도움을 줄방법이 없으니 "스마트세이프"라는 보험회사로 전화문의해보셔야 한다고 말을 전해들어 스마트세이프 라는 회사로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쪽에서도 회사방침이 18개월 이후에는 자동 해지가 되고 하루가 지나더라도 아무런 도움도 못줄뿐더러 부가서비스 상품이기에 자기네 회사랑은 관련없다 skt고객센터에다가 말해라 그리고 도대체 skt측 누가 자기네한테 전화를 해서 알아보라고 했냐며 그 직원 이름을 알아와라~라고 반문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책임회피만 해서 skt고객센터에 문의하였더니 위에 보고하고 빠른 연락드리겠다며 skt고객보호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시간이란 긴시간동안 통화를 하면서 했던말들은 제가 4번이나 상황설명했던 말들에 반복이었고 자기네 회사 룰이니 어쩔수없다며 개선돼어야할 문제점 이니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그렇게 중요한 분실보험 해지에 대해서 어떤 측도 통보 문자한통 /전화한통 없었다는 것이며
처음 전화기를 구매할때조차도 분실보험가입시 18개월이후에는 자동해지된다는 설명도 없었다는게 이해가 안가는 점입니다.
18개월동안 보험금은 꼬박꼬박  받았으면서 해지는 그흔한 통보문자한통없이 자동해지시키고
막상 그 보험을 사용하려하니 기간이 지났으므로 사용할수 없다는 말만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휴대전화를 구입한 대리점,skt,스마트세이프 라는 세곳모두 자기들 실속은 챙기면서 처음부터 그어떤 룰에 대해 설명도 없이 소비자들을 가지고 노는 상황이라고 밖에는 못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425 서비스 ks라이프

처리중

계약철회
박성하 2014-02-27
17642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영도지점

처리중

9만원
김덕순 2014-02-27
176423 기타 (주)디에이치텍 이충근 2014-02-27
17641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진 2014-02-27
176411 휴대전화 휴대폰 이상열 2014-02-27
176410 기타 댄디나라 조홍석 2014-02-27
17640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08 기타 노스페이스 박건후 2014-02-27
1764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06 유통 롯데닷컴 미니 2014-02-27
176405 자동차 (주)디에이치텍 이충근 2014-02-27
1763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운 2014-02-27
176386 서비스 일반고객 김희정 2014-02-27
176384 기타 부뚜막 김선화 2014-02-27
176379 서비스 토익환불위원회 이호정 2014-02-27
176378 서비스 사리원 불고기 이미현 2014-02-27
176375 digital SK텔레콤 유리 2014-02-27
176374 기타 프릭스 이기문 2014-02-27
176372 서비스 더제니스(상암동) 박주원 2014-02-27
176371 서비스 넥슨 김경진 2014-02-27
176370 생활가전 자판기백화점 도영래 2014-02-27
176369 기타 베베마미 피해자 2014-02-27
176368 서비스 에어아시아 이보라 2014-02-27
176367 해결&감사글 위매프 송미선 2014-02-27
176366 식음료 홈플러스부산연산점 이윤우 2014-02-27
176365 생활용품 agio

처리중

구두as
조숙 2014-02-27
176364 서비스 경동택배 조미혜 2014-02-27
176363 휴대전화 sk 김보현 2014-02-27
176361 서비스 훼미리여행사 이수경 2014-02-27
176358 통신 kt 김지현 2014-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