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몬스홈 ] 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진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14-04-09 17:42:48

본문

3월 20일날 시킨 서랍장이 3주가 지나도 연락도 안주고
늦으면 늦어진다 전화를 줘야되는데
오히려 연락을 해야 알수있구요
홈페이지 전화번호 전화 잘받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업체인지 의심스럽습니다.
2주가 지났을때 겨우통화가 되서 했는데 세관통과중이라고 곧받을수있다고 했습니다.
3주가 지나 연락도 없길래
다시 재다이얼 몇번해서 겨우통화가 되었지만
자기들도 피해가 있었다고 필요하면 20일을 더 기다리라는 식으로
배째라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소비자가 호구로 보이는지 .. 늦어지면 늦어진다 물건이 잘못왔으면 잘못왔다 먼저
연락을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정말 너무한것 같네요.
어떻게 저런 업체가 정상운영을 하는지 운영업체가 의심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다만, 해외배송일경우 배송기일이 틀려질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96 휴대전화 조이파일 김남재 2014-03-26
179791 기타 아이디성형외과 이솔이 2014-03-26
17978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가영 2014-03-26
179788 식음료 NAI 차대진 2014-03-26
179787 기타 없어요 김혜주 2014-03-26
179786 기타 피부

처리중

피부 환불
wjn411 2014-03-26
179782 기타 우아미가구 정대진 2014-03-26
179781 서비스 파파이사 이문주 2014-03-26
1797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6
179774 자동차 타이어뱅크 여승연 2014-03-26
179773 휴대전화 엘지전자 조재욱 2014-03-26
179770 휴대전화 7mobile 김석현 2014-03-26
179768 통신 C&M 경동케이블사 최정민 2014-03-26
179758 통신 KT 박준형 2014-03-26
179757 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2014-03-26
179756 서비스 구글,(주)포플랫 최종필 2014-03-26
179755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6
179754 생활용품 삼성전자 주봉화 2014-03-26
179753 생활용품 청솔산업 조성오 2014-03-26
179752 통신 케이티 김민철 2014-03-26
179751 유통 현대홈쇼핑 서영주 2014-03-26
179750 생활용품 베베핑크 이미선 2014-03-26
179749 생활용품 11번가 전현희 2014-03-26
179748 유통 현대택배 박민아 2014-03-26
179747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이승호 2014-03-26
179745 생활가전 lg 서선영 2014-03-26
179743 digital SK텔링크 김동호 2014-03-26
179742 휴대전화 KT shin7080 2014-03-26
179741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김나래 2014-03-26
179740 휴대전화 성공통신 박진영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