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 네버썸머에보4.0 수입처 및 as 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야스토어 ] 스노우보드 네버썸머에보4.0 수입처 및 as 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경환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4-02-12 21:04:09

본문

2013년 12월 30일 원에잇 이라는 사이트를 통하여 스노우보드 데크와 바인딩 부츠를 구입하였습니다. 스노우보드 데크는 네버썸머에보 4.0 이라는 제품으로 할인받아 67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기존에 장비를 업글하기 위해서 최상급으로 불리는 네버썸머 에보 4.0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후 50일쯤 후에 데크를 청소하던중 바닦 베이스와 엣지부분에 틈이 벌어진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에 as를 문의하였더니 업체로 보내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던 원에잇 이라는 업체로 2014년 2월4일 as를 보냈습니다. 원에잇 업체에서 데크를 받아 수입처인 호야스토어 라는 수입 as 처로 데크as및 교환 요청을 하였나 봅니다. 그런데 수입처라는 곳에서 2014년 2월 8일 전화가 왔습니다. 데크 베이스와 엣지 사이에 틈이 벌어진건 맞지만 as사유가 아니라는 이유로 교환요청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대신 수리를 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67만원짜리 데크를 5~6번 사용후에 틈이 생기고 균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부분을 수리해서 타라고 하면 어느 구매자가 좋아할까요?? <BR>수입처에서는 끝까지 저의 교환 요청을 거부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하라고 하더군요(02-515-7257) (담당자 이름 이**) 더욱 웃긴건 그 균열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인지 아님 나중에 생긴것인지를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자세하게 확인을 못하여서 잘 모르겠다고 하니 그걸 처음에 확인 안한 고객잘못이랍니다 그래서 교환은 안댄다고 하구요 <BR>그런데 제가 처음 구입해서 포장을 벗기고 찍어놓은 사진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확대를 해보니 균열이 생긴부분이 처음에는 균열이 없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자료를 제가 구매를 한 원에잇 업체의 담당자에게 보내주었습니다. 그분도 타면서 생긴거라고 하더군요 <BR>그래서 결론은 호야스토어 업체가 원하는데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고 여러 인터넷사이트에 네버썸머에보 제품의 품질과 as등을 널리 알릴 생각입니다. <BR>스노우보드라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호야스토어 같은 업체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이상으로 사진파일을 첨부합니다.. <BR><BR><BR><BR>제품에 문제가 발생하였는데도 as거부하는 업체를 그냥 두라는 건가요???<BR>네버썸메에보 제품의 워런티 기간이 3년 입니다. 그 기간은 아무것도 아닌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8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가영 2014-03-26
179788 식음료 NAI 차대진 2014-03-26
179787 기타 없어요 김혜주 2014-03-26
179786 기타 피부

처리중

피부 환불
wjn411 2014-03-26
179782 기타 우아미가구 정대진 2014-03-26
179781 서비스 파파이사 이문주 2014-03-26
1797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6
179774 자동차 타이어뱅크 여승연 2014-03-26
179773 휴대전화 엘지전자 조재욱 2014-03-26
179770 휴대전화 7mobile 김석현 2014-03-26
179768 통신 C&M 경동케이블사 최정민 2014-03-26
179758 통신 KT 박준형 2014-03-26
179757 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2014-03-26
179756 서비스 구글,(주)포플랫 최종필 2014-03-26
179755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6
179754 생활용품 삼성전자 주봉화 2014-03-26
179753 생활용품 청솔산업 조성오 2014-03-26
179752 통신 케이티 김민철 2014-03-26
179751 유통 현대홈쇼핑 서영주 2014-03-26
179750 생활용품 베베핑크 이미선 2014-03-26
179749 생활용품 11번가 전현희 2014-03-26
179748 유통 현대택배 박민아 2014-03-26
179747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이승호 2014-03-26
179745 생활가전 lg 서선영 2014-03-26
179743 digital SK텔링크 김동호 2014-03-26
179742 휴대전화 KT shin7080 2014-03-26
179741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김나래 2014-03-26
179740 휴대전화 성공통신 박진영 2014-03-26
179726 서비스 부산삼삼콜대리운전 최우성 2014-03-26
179724 서비스 kt 윤정일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