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꺼꾸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as 신청요구를 하였으나 답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opspo전동꺼꾸 ] 전동꺼꾸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as 신청요구를 하였으나 답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4-03-25 22:46:57

본문

작년 6월 28일 지마켓을 이용하여 허리가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전동꺼구리를 구매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오른쪽손잡이 부분에 가끔 전기가 찌릿찌릿 오르더니 갑자기 작동을 멈추어 안내책자에 적힌 서비스 연락처로 전화를 하였더니 어디로 전화를 하라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기사분이 오시는게 좀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전화해보면 아가씨 한분이 계속 죄송하다고만 하였습니다.  열흘이 넘어도 결국 서비스기사가 오지 않았고 그 사이 다시 작동이 되어 그동안 사용하였습니다.  약 열흘전부터 다시 작동이 완전히 멈추었습니다.  이번에 전화해보니 또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판매자 태양이네집은 연락이 되지 않아 결국 지금 탑스포의 제품을 파는 다른 사업자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며칠 공장을 옮겨서 전화를 안 받을 거라고 기다려 보라 해서 다시 이틀을 기다려서 통화를 하였습니다.
지난번 에도 끝내 기사가 오지 않았다  이번에는 좀 부탁한다고 했더니 다시 연신 죄송하다고 하고 서비스 접수되었다고만 하고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어머니가 다시 전화를 하셔서 다시 항의하자 토욜까지연락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25일부터는 제가 전화를 해서 계속 서비스맨이 안 오거나 일정을 알려주지 않을 경우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이라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연신 죄송하다고 하면서 화요일 오전안에 꼭 전화 드리겠다고 하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설마 되겠지 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어머니께서 화요일 오전에 연락을 했더니 알겠다고 다시 저녁까지 꼭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니 역시 화요일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소보원 이야기 까지 했는데도 서비스에 응하지 않는 걸 보면 애프터서비스에 어떤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작동이 안되어서 기계를 못 쓰는 것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이 제품으로 고장이나 수리가 굉장히 불안하고
이 업체가 믿을수 없어지네요.  가격도 만만한 금액도 아닌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연락드렸습니다.
우린 사실 맘 같아선 그냥 환불받고 물건을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이 회사를 믿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22 기타 잘나가언니 변지연 2014-03-26
179719 휴대전화 하이마트 광산점 조치성 2014-03-26
179717 생활가전 리바트가구 오석근 2014-03-26
179714 생활용품 멀티샵 코코 강지원 2014-03-26
179713 생활용품 (주)풀잎라인 정태영 2014-03-26
179712 digital 네비119 이경헌 2014-03-26
179711 식음료 스위치다이어트 이선영 2014-03-26
179710 서비스 YBM시사 김해정 2014-03-26
179709 기타 애기몰(베이비몰) 김경아 2014-03-25
179708 서비스 미용실 김샛별 2014-03-25
열람중 생활용품 topspo전동꺼꾸 이연수 2014-03-25
179696 통신 SK텔레콤 권순용 2014-03-25
179691 서비스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김연정 2014-03-25
179690 생활용품 이현가구 이경행 2014-03-25
179685 기타 여자 김보 2014-03-25
179684 기타 신세계문화센터 김연정 2014-03-25
179683 기타 사보라구 강동형 2014-03-25
179682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영창 2014-03-25
179681 기타 왼발오른발 모형빈 2014-03-25
179680 생활가전 엘지전자 임찬 2014-03-25
179679 기타 코코스타일 오은주 2014-03-25
1796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5
179677 기타 소닉스방음부스 불이행 2014-03-25
179675 식음료 주)bis food 백은하 2014-03-25
179673 식음료 동원참치 홍대윤 2014-03-25
179670 기타 퀸즈핫요가 김명현 2014-03-25
179664 기타 위티비비드 서지영 2014-03-25
179663 서비스 위프키 강인 2014-03-25
179662 자동차 0141 김기태 2014-03-25
179661 기타 디앤샵 오은숙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