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불량으로 인한 본사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발란스 ] 신발불량으로 인한 본사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경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4-02-19 15:26:01

본문

2013년 12월경 남원뉴발란스매장에서 운동화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 신발 물세탁 금지라는 말도 없었고 통상적으로 운동화는 물세탁을 기본으로 하는건데..
이제품이 물세탁이 아닌 다른방식의 세탁방법이면 구입할당시 매장점원이 이점을 분명 소비자한테 공지를 해줬어야는거 아닌가요. 이제품이 물세탁이 아닌 다른방식의 세탁이었다면 우리는 분명 이제품을 구입하지 않았을겁니다. 시장에서 산제품도 하자가 있으면 교환을 해주는데 하물려 브랜드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메이커제품이 이런 보상자체도 없다면 누가 비싼돈을 주고 브랜드를 구입하겠습니까.
매장점원의 나몰라라하는 태도와 본사상담실에서도 책임을 소비자에게만 있다고 말하는 태도에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구입당시 물세탁을 하면 물이빠지고 얼룩이 진다는 말을 해줬다면 우리는 분명 세탁이 쉬운 다른제품을 구입했을겁니다.  15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입을했는데 이신발은 세탁한번으로 신을수가 없게되었습니다. 보상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시는 해당운동화 세탁 후 훼손으로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운동화 세탁 후 황변현상은 세탁 시 사용한 알칼리세제(빨래비누, 과립형세제 등)가 헹구는 동안 충분히 제거되지 않고 잔존하여 소재와 반응하여 발생합니다. 따라서 세탁 후 황변은 제품의 품질과는 무관한 세탁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라 하겠으며 제품자체불량에 대하여는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에 심의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813 기타 300km 설지은 2014-03-26
179809 서비스 마이더스교육 김은경 2014-03-26
179801 휴대전화 kt 명노일 2014-03-26
179798 서비스 미용실 허귀선 2014-03-26
179797 자동차 하이카프라자 지윤석 2014-03-26
179796 휴대전화 조이파일 김남재 2014-03-26
179791 기타 아이디성형외과 이솔이 2014-03-26
17978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가영 2014-03-26
179788 식음료 NAI 차대진 2014-03-26
179787 기타 없어요 김혜주 2014-03-26
179786 기타 피부

처리중

피부 환불
wjn411 2014-03-26
179782 기타 우아미가구 정대진 2014-03-26
179781 서비스 파파이사 이문주 2014-03-26
1797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6
179774 자동차 타이어뱅크 여승연 2014-03-26
179773 휴대전화 엘지전자 조재욱 2014-03-26
179770 휴대전화 7mobile 김석현 2014-03-26
179768 통신 C&M 경동케이블사 최정민 2014-03-26
179758 통신 KT 박준형 2014-03-26
179757 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2014-03-26
179756 서비스 구글,(주)포플랫 최종필 2014-03-26
179755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6
179754 생활용품 삼성전자 주봉화 2014-03-26
179753 생활용품 청솔산업 조성오 2014-03-26
179752 통신 케이티 김민철 2014-03-26
179751 유통 현대홈쇼핑 서영주 2014-03-26
179750 생활용품 베베핑크 이미선 2014-03-26
179749 생활용품 11번가 전현희 2014-03-26
179748 유통 현대택배 박민아 2014-03-26
179747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이승호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