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진짜 실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진짜 실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원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2-17 00:57:53

본문

제가 급하게 살 물건이있어서 주문을 한 후 현대택배로 물건이 발송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언제오려나 하고 기다려도 1주일 넘게 오지않길래 운송장 번호로 조회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미 발송이되어 제가 상품을 수령한걸로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경비실로 가봤더니 저희집앞으로온 택배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금요일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오늘내에 근처에있는 현대택배에 연락을 취해서 전화를 꼭 해드리고 아무리 늦어도 그 다음날인 토요일아침까지는 꼭 전화를 드린다고 해서
그날 계속 전화를 기다려도 전화는 커녕 문자한통 없었습니다. 토요일 역시 오지않았구요
다시 전화를 해보니 주말은 휴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로 정말 실망입니다. 고객은 상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상품을 수령했다니 지금 장난합니까.
저는 지금 그 급한 물건은 아직도 수령하지 못한 상태이며, 그 물건을 받지못해 생긴 제 상황때문에
상당히 물쾌하고 당황스러운 심정입니다. 현대택배라하면, 그래도 제법 큰 회사이니 배송속도도 그렇고
믿었지만, 이게 뭡니까, 상당히 실망스럽고 불쾌합니다.
다른분들도 보아하니 현대택배에 불만이 많고 문제가 많은 회사인것같은데 속히 해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845 기타 더클래스 정동민 2014-03-26
179844 휴대전화 고려신용정보/kt 최윤근 2014-03-26
179843 자동차 수원 중아 성능검장 정우영 2014-03-26
179842 기타 경남아파트

처리중

상해
이정현 2014-03-26
179841 식음료 제천청전닭갈비뷔페1 임종성 2014-03-26
179840 기타 휴대폰 자동결재 김병호 2014-03-26
179839 식음료 본도시락 박소현 2014-03-26
179838 휴대전화 로또비즈.로또에어 이정희 2014-03-26
179837 기타 충남도시가스

처리중

이런경우.
eu 2014-03-26
179836 통신 LG U+ 김동혁 2014-03-26
179835 기타 미래융합인재교육원 강애선 2014-03-26
179834 기타 순플러스성형외과 허경진 2014-03-26
179833 서비스 sw클리닉 피부과 쾅열 2014-03-26
179832 생활용품 센텀편안한약국 배득진 2014-03-26
179831 휴대전화 짱짱짱 2014-03-26
179830 기타 11번가 정은영 2014-03-26
179829 통신 블라자드 조수환 2014-03-26
179827 생활용품 지마켓 angry 2014-03-26
179825 기타 기타

처리중

피부 환불
wjn411 2014-03-26
179824 서비스 인천도시가스 박경아 2014-03-26
179823 서비스 웅진 코웨이 최새롬 2014-03-26
179822 식음료 연금매장 홍순석 2014-03-26
179821 유통 11번가 최종욱 2014-03-26
179817 통신 리더스코리아 최해규 2014-03-26
179814 생활가전 동양매직 유승길 2014-03-26
179813 기타 300km 설지은 2014-03-26
179809 서비스 마이더스교육 김은경 2014-03-26
179801 휴대전화 kt 명노일 2014-03-26
179798 서비스 미용실 허귀선 2014-03-26
179797 자동차 하이카프라자 지윤석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