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호계 지니몰 네비게이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니몰 (네비) ] 울산 북구 호계 지니몰 네비게이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형진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4-02-13 12:38:31

본문

수고가 많으십니다.
13년 12월 28일 울산 북구 호계 지니몰 네비게이션 에서 인터로드(사) i one plus 네비게이션을
중고로 현금 5만원을 지불하고 구입하였습니다.
사용중 2월 10일 네비게이션 자체가 전원도 들어오지 않아 구입한 곳(울산 북구 지니몰 네비게이션)으로
방문하여 수리 의뢰하니 중고 품이라 하여 수리비 3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충격을 가했거나 파손시킨것도 아니고, 판매시 명시적으로 중고 품이니 수리가 불가하며 수리시 비용이 발생한다고 들은적도 없을 뿐더러 소비자 기본법 확인시 중고품이라하더라도 명시적으로 수리 불가한다던지 수리비 발생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을시 6개월간 보증 기간이라고 알고있는데
더욱이나 해당 업체 판매자는 소비자 단체에 고발할거면 알아서 해라 상관없다는 식입니다.
팔때는 기분좋게 팔고 정녕 소비자가 사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고장난 부분에대해선 나몰라라는 식의
태도에 더욱 화가납니다.
이부분에대해 정녕 보상 받을 길이 없나요? 절실히 억울합니다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기재하게 되었습니다.

간곡히 도움 요청 드립니다

연락처로 꼭좀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네비게이션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무상수리를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343 생활용품 지오 홈쇼핑 이다은 2014-03-24
179342 생활용품 sky t 박병배 2014-03-24
17934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정희 2014-03-24
179340 기타 코코일루와 이현주 2014-03-24
179339 기타 르까프 박현진 2014-03-24
179338 기타 베베스타 민정옥 2014-03-24
179335 생활용품 (주)시너지 벤처스 신윤교 2014-03-24
179333 서비스 코레일

처리중

표 환불
임슬기 2014-03-24
179332 휴대전화 KT 박민철 2014-03-24
179326 유통 엠비스킨

처리중

유통기한
장유희 2014-03-24
179324 기타 신세계 백화점 이윤정 2014-03-24
179323 기타 맥스헬스 서경희 2014-03-24
179322 자동차 가산주유소 이상민 2014-03-24
179321 기타 데일리모리 이혜림 2014-03-24
179316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나용재 2014-03-24
179315 식음료 캔들 이경일 2014-03-24
179314 휴대전화 티월드 직영대리점 신철민 2014-03-24
179313 서비스 주점 이경일 2014-03-24
179312 유통 네이처리퍼블릭 정혜주 2014-03-24
17931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시간 2014-03-23
179310 기타 베리얀

처리중

베리얀30
김혜린 2014-03-23
179309 digital cowom 김진산 2014-03-23
179308 기타 잘나가언니 김근하 2014-03-23
179307 식음료 크루즈 이아영 2014-03-23
179306 서비스 엣지헤어 신슬기 2014-03-23
179305 기타 피치하우스 김한열 2014-03-23
179304 서비스 아디다스 박혜림 2014-03-23
179303 생활용품 김기창 2014-03-23
179302 휴대전화 LGT이동통신 심재철 2014-03-23
179301 식음료 Hershey's 박서희 2014-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