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보컴퓨터 ] 삼보컴퓨터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헌
  • 조회수 : 1,727회
  • 작성일 : 13-08-08 17:29:35

본문

삼보컴퓨터 ES-302 노트북을 2009년 9월에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키보드 자판이 망가져서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부품이 없어서 고칠수가 없다는 것이었고, USB키보드를 주었습니다.
AS센터 기사님은 그마저도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죄송한 마음에 센터측에서 고려한 사항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굉장히 불편한 마음으로 본사측으로 연락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본사측에서는 감가상각을 운운하며 방관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아니 노트북은 휴대성이 우수해서 사용하는건데 부속이없어서 큰 키보드를 하나 더 들고 다녀야한다는게 도대체 납득이 되지 않네요.
컴퓨터가 아무리 소모성 가전이라고 하지만 엄연히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이 잘돌아가고 있어서 키보드만 교체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4년도 안된 기기의 부품을 확보해놓지 못하고 부품이 없으니 고칠수없다 알아서하라는 나몰라라의 자세로 대처하는 삼보컴퓨터가 아주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얼마에 구입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본사에서 저희가 살 때 노트북 최저가가 105만원이라고 하던데..
아니 그럼 백만원이 넘는 가전을 3~4년쓰고 부품이 이제 없으니 다시 그 돈을 주고 새거를 사라는겁니까 뭡니까?
이 기종을 찾아보니 2010년까지 쭉 판매를 해온걸로 나오던데
그럼 2010년에 이 제품을 사서 사용하다가 키보드가 고장난 소비자들은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솔직히 삼성이나 엘지에서 노트북을 샀다면 4년만에 부품이 없어서 못고친다는 문제가 있었겠습니까?
이런식으로 중소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대처한다면 앞으로 누가 중소기업제품을 사용하겠습니까?
정말 삼보컴퓨터의 이같은 태도가 너무 불쾌하기 짝이없군요.
고소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노트북 키보드만 교체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런 문제가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군요.
어느 누군들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아주 큰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삼보컴퓨터쪽에서는 적절한 조취나 대처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285 기타 언니가간다 이민주 2014-02-26
176276 서비스 인천송도빈스핫요가 장영하 2014-02-26
176275 기타 온누리약국 박미지 2014-02-26
176274 식음료 오리온 소비자 2014-02-26
176273 기타 롯데닷컴 가시카라 2014-02-26
176272 식음료 매일우유 정주리 2014-02-26
176271 유통 제로마켓 15667824 2014-02-26
176270 생활용품 네이버체크아웃

처리중

반품
김유리 2014-02-26
176269 식음료 담양제일숯불갈비

처리중

광고전화
황재영 2014-02-26
176268 기타 현대홈쇼핑 한아름 2014-02-26
176267 금융 KB 국민카드 정길남 2014-02-26
176266 식음료 남양우유 가수원대리 정환옥 2014-02-26
176265 통신 LG U플러스 강춘구 2014-02-26
176264 생활용품 미미박스 정명지 2014-02-26
176259 생활용품 홈앤쇼핑 송병은 2014-02-26
176258 기타 디에이치상조 김민정 2014-02-26
176257 기타 sk인터넷 박정혜 2014-02-26
176256 생활용품 라밤바 강부승 2014-02-26
176255 식음료 kgc인삼공사 김경수 2014-02-26
176254 서비스 g마켓 김언정 2014-02-26
176252 서비스 청개구리 이상문 2014-02-26
176243 통신 티브로드 김양태 2014-02-26
176242 기타 DUNI 서화영 2014-02-26
176233 기타 간지케이스 이다정 2014-02-26
17622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유남임 2014-02-26
1762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현 2014-02-26
176207 기타 나이스크랍 2014-02-26
176205 통신 SK텔레콤 강병윤 2014-02-26
176203 기타 명일치과 문경미 2014-02-26
176202 기타 해피하우스 가구 황보은 2014-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