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토김밥 ] 일산 라페스타 분식집에서 말도 안되는 불친절을 격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훈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4-02-16 23:34:10
본문
저희 둘이 배가 고파서 분식집에서 김밥 한줄씩 먹고 가려고 분식집에 들어왓습니다.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고 저녁 8시 쯤이엇습니다.
분식집엔 손님 한명 없었습니다.
주먹밥 두개를 시켰습니다.
밖에 눈도 오고 바로 약속장소로 가야되기 때문에 먹고 가려고 앉앗습니다.
물론 1500원 짜리 주먹밥 2개 3000원 밖에 안되는 금액이지만
주먹밥은 포장밖에 안된다더군요.
정말 어이없엇습니다.
자리가 없거나 저희가 국물이나 반찬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앉아서 호일에 쌓주신 주먹밥을 먹고가는것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기분이 나빠서 물어봤습니다.
왜 안되냐며
그러자 기분이 나쁘셧는지
먹고 가던가 말던가 주먹밥을 말면서 화를 내시더군요.
그자리에서 어느 누가 먹고 가겟습니까?
조치부탁드립니다.
돈없고 힘없는 어르신이나 사회약자들이 이런 대접 받으면 안되잖아요.
이건 심각한 문제 같습니다
- 이전글현대택배 진짜 실망입니다. 14.02.17
- 다음글한우 1등급 냄새저질 14.02.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분식점에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