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서 비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금 연세플러스안과 ] 진단서 비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4-02-26 11:40:57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에 저희 아빠가 백내장 수술을 하셨고 개인보험청구 서류건으로 1년 넘게 지난 2월 24일 오전10시쯤 분당 미금에 있는 연세플러스안과에 방문을 해서 진단서를 발행 해달라했습니다.
근데 직원이 하는 말이 원장선생님 지금 수술중이고 서류는 오후 6시에난 발행이 가능하다합니다.
이게 왠말 입니까? 오전에 갔는데 6시에 발행이 된다니요?
이게 가능한 말입니까?
결국 제가 전화를 드려 겨우 4시에 발행을 했다합니다.
그래도 그게 왠말입니까?
병원측 프로세서가 너무도 엉망이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젊은 사람도 아니고 나이드신 분이 가셔서 오전부터 오후를 기다리기엔~~~!
그렇다고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저희는 용인에 살고 있습니다.
결국 아빠는 집에 갔다가 서류를 위해 다시 재방문을 했고, 4시쯤 발행이 됐지만~~~!
이런 불편한 내부 프로세서를 고객측이 감수 해야 하나요?
해결 방안은 없을까요?
병원 및 어디든 서비스가 최우선이라 하는데 이건 너무 한듯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는 과정에서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501 생활가전 일월온수매트 김금영 2014-03-17
178500 휴대전화 윤선아 2014-03-17
178499 기타 빈스핫요가 김은경 2014-03-17
178498 기타 민스샵

처리중

배송문제
위은옥 2014-03-17
178497 digital KT해운대센텀시티대 유진희 2014-03-17
178496 기타 라두나 김혜민 2014-03-17
178495 통신 유원산업기공 유승우 2014-03-17
178494 유통 지마켓 애인2 김영신 2014-03-17
178493 휴대전화 LG U+ 박소리 2014-03-17
178492 기타 초코별 박지선 2014-03-17
178491 기타 아롬하우스 이보미 2014-03-17
178490 금융 우*카드 박철욱 2014-03-17
178489 휴대전화 휴대폰프리미엄아울렛 한민식 2014-03-17
178488 통신 헬로모바일 최성주 2014-03-17
178483 유통 (주)프로라이팅 조상연 2014-03-17
178482 자동차 모토익스몰 김선영 2014-03-17
178481 생활용품 g마켓 포스리빙 배주형 2014-03-17
178480 기타 브랜드베이비 이인희 2014-03-17
178479 생활용품 코리아쇼핑 이은경 2014-03-17
178470 서비스 (주)비플레닛 김현준 2014-03-17
178469 생활용품 K2코리아

처리중

제품교환
임혜선 2014-03-17
178466 휴대전화 티엘에스이엔티 이기택 2014-03-17
178465 기타 모던리빙(주)이사전 황복희 2014-03-17
178464 서비스 호남방송 반정숙 2014-03-17
178463 기타 123멀티샵

처리중

환불
이은주 2014-03-17
178462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최동진 2014-03-17
178461 생활용품 마이네임클로이 임정희 2014-03-16
17846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류태웅 2014-03-16
178459 기타 서대훈 2014-03-16
178458 기타 이상준 임관빈 2014-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