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라숀 ] 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숙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4-03-20 18:03:35

본문

몇년 전, '밀라숀'  가방을 친정 어머니한테 어버이날 선물로  사 드렸는데,
들 일이 없으셔서 그냥 갖고 계시다가
얼마 전 결혼식에 들고 가셨는데,
그 날 가방 손잡이 부분하고, 가방 밑바닥 껍질이 다 벗겨져서
창피해서 혼나셨다고 하셨습니다.

친정에 갔다가  그 말씀을 듣고 선물로 그 가방을 준 저는 너무 죄송하고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밀라숀'이 명품 가방이니까 불량품은 교환해주거나
환불 해 줄거라고 큰 소리 치고 갖고 왔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믿었습니다.
산 지 좀 오래되기는 했지만 사용을 많이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래서 산 곳인 청량리 롯데 매장으로 가지고 갔더니
밑바닥과 손잡이 부분만 합피라서 원래 그런거라고 하면서 너무 당당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방을 자세히 보니 몸통은 껍질이 두껍고 밑바닥은 아주 얇게 되어 있어 손으로 조금만
긁어도 껍질이 벗겨 졌습니다.

그러면 살 때 분명히 몇 번만 들면 손잡이 부분하고 밑바닥은 합피로 되어서
껍질이 벗겨질 거라고 말을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말을 안 한 것은 판매법에 걸리지 않나요?

그래도 좋은 가방이라고 생각해서 선물한 거였는데, 원래 그런 거라서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집에 다른 합피 가죽도 많이 있지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단순히 합피라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렇다면 소비자들에게도 알려 주어서 저와 같은 황당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 선물해드린 가방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32 기타 모텍스 HANSEO 2014-03-03
176731 기타 짬뽕지존 이현미 2014-03-03
176730 서비스 씨엔케이컴퍼니 박승용 2014-03-03
176729 유통 위메프 이진영 2014-03-03
176728 서비스 지센 최영이 2014-03-03
176727 생활가전 엘지 김원민 2014-03-03
1767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미나 2014-03-03
176724 기타 카파 전주송천점 허웅 2014-03-03
176723 서비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 채효주 2014-03-03
176722 서비스 에메필 명동점

처리중

환불정책
정은상 2014-03-02
176721 서비스 미용실 임유진 2014-03-02
176720 서비스 제시뉴욕 김은례 2014-03-02
176719 자동차 주식회사대흥자동차 백승주 2014-03-02
176718 생활가전 컴퓨터24시 고동원 2014-03-02
176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계원 2014-03-02
176716 금융 외환은행 유지민 2014-03-02
176715 서비스 미남스 헤어 이혜정 2014-03-02
176714 휴대전화 KT/고려신용정보 최윤근 2014-03-02
176713 자동차 삼성르노자동차 장길상 2014-03-02
176712 서비스 개인 장미애 2014-03-02
17671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춘희 2014-03-02
176710 생활용품 엘리썅뜨 최은진 2014-03-02
176709 digital 1단계질문 임봉자 2014-03-02
176708 digital 1단계질문 임봉자 2014-03-02
176707 기타 핑크피트 안재옥 2014-03-02
176706 서비스 부산신세계 백화점 김연화 2014-03-02
176705 기타 기독예담 성형외과 박은 2014-03-02
176704 기타 기독예담 성형외과 박은 2014-03-02
176703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원두희 2014-03-02
176702 생활용품 풋마켓 서해원 2014-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