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업체에서 수리비과다청구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기업체 ] 전기업체에서 수리비과다청구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주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4-02-14 21:19:08

본문

주방쪽 콘센트에 빵을 굽기위해 토스트기를 꼽고 나서 토스트기에 불이 반짝하더니 작동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라이팬에 굽기위해 가스레인지를 키려했는데 점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주방쪽 콘센트와 맞은편 벽쪽인 콘센트도 되지않아 전기수리업체에 전화를 하여 사람들이 왔습니다 .
 
그분들이 오셔서 콘센트 선이 끊어진거같다며 선을 전기테이프로 감았는데..
문제는 차단기까지 오래됐다며 그거까지 교체를 말도없이 하시곤 수리비 15만원을 청구했네요..
터무늬없는 가격이지요.. 항의아니 깎아서 다시 깎아서 10만원 부르시길래 어이없었지만 일단 드리고 다시 알아보았습니다.

초보주부이다보니.. 알고봤더니 토스트기고장으로 인해 누전기가 내려갔고 그래서 콘센트전기공급이 그쪽만 안됐던것이었네요 다시 그것만 올렸어도 해결이 됐을텐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리비가 조금이라면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문제없는것까지 포함하여 터무늬없이 많이 받아갔습니다. 콘센트가 나간것도 맞는지 의문입니다..

수리비를 다시 받아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비 과다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466 통신 sk텔레콤대리점 김민희 2014-02-19
175465 생활용품 장인가구

처리중

그렇다면
장문희 2014-02-19
175464 digital 네비게이션 소비자 2014-02-19
175459 서비스 네파 이강조 2014-02-19
175456 생활용품 SkinSaver 박영미 2014-02-19
175454 생활용품 LPG가스 임보람 2014-02-19
175453 기타 롯데닷컴 임동영 2014-02-19
1754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호 2014-02-19
175451 기타 디아이디 이성주 2014-02-19
17545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진 2014-02-19
175449 기타 (주)온라인투어 김한나 2014-02-19
175448 휴대전화 LG휴대폰 유영빈 2014-02-19
17544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영하 2014-02-19
175446 기타 JK아트컨벤션 배선미 2014-02-19
175445 통신 푸른방송 정명언 2014-02-19
175434 기타 (주)핏 김효미 2014-02-19
175432 생활용품 롯데닷컴 나희경 2014-02-19
175431 기타 아베피에르

처리중

배송
민정미 2014-02-19
175429 유통 스톰

처리중

배송지연
이정효 2014-02-19
175428 생활용품 현정공인중개사사무소 김미영 2014-02-19
175423 기타 티켓몬스터 이지민 2014-02-19
175422 생활가전 아이와별어린이집 박경남 2014-02-19
175421 기타 티몬 김경심 2014-02-19
175420 휴대전화 SK텔레콤 강희순 2014-02-19
175417 기타 경희리얼타임 조은지 2014-02-19
175409 서비스 인터파크 유럽여행 범호진 2014-02-19
175405 생활용품 뉴발란스 장미경 2014-02-19
175395 유통 인터파크쇼핑몰 이선옥 2014-02-19
175390 휴대전화 sk 김보현 2014-02-19
175388 통신 lg인터넷 이수재 2014-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