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 전화와서 약정금액을 다 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 통합 서비스 ] 6년만 전화와서 약정금액을 다 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선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03-05 14:38:36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갑자기 불숙 전화와서 2년동안 내지 않았던 약정금액을 내라고 합니다.
저는 어떤 계약인지도 생각도 나지 않고 서비스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무조건 약정금액을 내라고 합니다.2년동안 서비스를 사용하지않아서 보상해서 160만원을 내라고 하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2008년 당시 회사 이름은 스카이클럽이고 지금은 서울 통합서비스 관리센터라고 합니다.
회사 이름만 알뿐 전화번호 조차 알 수 없습니다.
신용카드가 없고 현금도 없어서 못 낸다고 하니까 거래가 좋은 제 톹장에서 돈을 인출한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부당한 약정요금 청구에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851 휴대전화 kt 홍나영 2014-03-19
178850 유통 홈플러스 고순열 2014-03-19
178849 기타 AKA 이선지 2014-03-19
178848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정식 2014-03-19
178847 기타

처리중

반품 거부
김종희 2014-03-19
178846 digital sk브로드밴드 박종민 2014-03-19
178845 기타 m***o 하윤선 2014-03-19
178844 기타 비지세상 최휘경 2014-03-19
178843 기타 티몬 이은수 2014-03-19
178842 유통 신세계몰 차재돈 2014-03-19
178841 통신 www.dbgo.c 이관호 2014-03-19
178840 생활용품 블루밍홈 우지윤 2014-03-19
178839 금융 ing생명보험회사 안고은 2014-03-19
178828 서비스 CJ택배 차솔 2014-03-19
178825 통신 LG U+ 김현수 2014-03-19
178819 식음료 롯데리아제물포점 윤경성 2014-03-19
178809 통신 낙동방송 티브로드 강기훈 2014-03-19
178808 통신 jcn울산방송 김성동 2014-03-19
178807 기타 티몬 이주영 2014-03-19
178806 통신 jcn울산방송 김성동 2014-03-19
178805 생활가전 LG전자 한성근 2014-03-19
178804 생활용품 topk 2014-03-19
178803 휴대전화 (주)더 잘한다통신 노경빈 2014-03-19
178802 휴대전화 (주)더 잘한다통신 노경빈 2014-03-19
178801 휴대전화 (주)더 잘한다통신 노경빈 2014-03-19
178800 생활가전 박군치킨 김혜경 2014-03-19
178799 휴대전화 (주)더 잘한다통신 노경빈 2014-03-19
178798 휴대전화 더잘한다 노경빈 2014-03-19
178797 서비스 디오성형외과 빵구 2014-03-19
178796 식음료 동부김밥

처리중

돈까스
국수정 2014-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