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를 두달인가 신엇는데 찢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데상트 ] 운동화를 두달인가 신엇는데 찢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단비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4-03-03 18:25:39

본문

군대를 가고 휴가를 나와서 신발을 사고 몇일 안신고 다시부대에 들어갓고 또 몇달지나서 휴가를 나와서
몇일 신고 또 들어가고 마지막 휴가때 신발을 신고 햇는데 두달조금넘게신엇는데
신발앞이 찢어진거에요 그래서 신발삿는 매장에 찾아갓습니다 처음에는 수선을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선을 해도 똑같이 찢어지는거는 마찬가지아니냐고 그랫는데 아니면은 본사에올려서 심의
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알앗다고 하고 집에오고 일주일이 걸린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시간이지나고 심의결과가 나왓는데 신발을 꾸겨신어서 그런다고 하네요 그런데 말이 안되는 소리에요
사진으로 보다 시피 그래서 말도 안된다고하니까 본사에 다시올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또몇일이지나서 결과가
나왓습니다 또 똑같은 변명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수선을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할수없이
알앗다거 햇습니다 근데 몇일이지나고 연락이와서 찾으로 갓는데 신발 꼬라지를 보니까
완전 말이아니엿습니다 수선을 한다고 말만햇지 짜짓기를 한다는 말은 안햇는데 짜짓기
를 해낫더군요 그래서 너무열이받아 고발한다고 햇는데 하라고하네요 그래서 올립니다
대구시내에 잇는 매장인데 완전 싸가지가 없습니다 손님이가는 인사도 하지않고
아는 척도 하지않습니다 제발 어떻게좀해주세여 사진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얼마신지 않으신 신발이 찢어져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제품 초기불량을 인정치 않는 경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에 심사를 요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140 기타 뉴욕커즈 이명희 2014-03-28
180139 서비스 지혜약국 송파구 2014-03-28
180132 기타 고르고타고 이지희 2014-03-28
180131 통신 KT 목태균 2014-03-28
180128 기타 현대홈쇼핑 조영미 2014-03-28
180127 생활용품 낫소 송 * 민 2014-03-28
180123 통신 kt 서한희 2014-03-28
180122 휴대전화 프리텔

처리중

요금과다
이석영 2014-03-28
180118 기타 마켓비 김지현 2014-03-28
180115 식음료 대게할인수산 허철회 2014-03-28
180109 휴대전화 디오스팅 장호준 2014-03-28
180107 기타 gs홈쇼핑 권수정 2014-03-28
180106 기타 gs홈쇼핑 권수정 2014-03-28
180102 기타 현대H몰 염지연 2014-03-28
180091 식음료 스타벅스 이주영 2014-03-28
180090 기타 UMS 음원개발연구 천성구 2014-03-28
180089 생활용품 대구백화점 강일구 2014-03-28
180088 기타 신정네거리역 미엔느 김민주 2014-03-28
180087 자동차 쉐보레 소비자 2014-03-28
180086 기타 (주)현대농산 석승만 2014-03-28
180085 생활용품 한샘 부산샘텀플래그 이은진 2014-03-28
180084 통신 올레 kt 김지연 2014-03-28
180083 서비스 대건교통회사 소아람 2014-03-28
180082 서비스 YES24 조지현 2014-03-28
180081 기타 장어낚시닷컴 김민정 2014-03-28
180080 기타 윙키 김은남 2014-03-28
180078 기타 대한꿈터어린이집 김지란 2014-03-28
180076 digital 씨엠컴퍼니 최고운 2014-03-28
180071 서비스 하우투토익 윤상민 2014-03-28
180069 기타 티몬 김경숙 2014-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