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광고에의해 할부구매한 건강보조식품의 반품요청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연세로하스 ] 과장광고에의해 할부구매한 건강보조식품의 반품요청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석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3-05 14:55:27

본문

2013년9월경 일요일오전 운동을 마칠쯤 주최측 관계자의 권유로 운동장 한편에서 간단한 요깃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드시면서 30분정도 건강관련 설명을 들어보시라해서 운동끝나고 출출하던차에 십수명의 동료들과 함께 설명을 듣게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요즘 좋다고 알려진 불루베리보다 수십배높은 기능의 아사히슈퍼베리라는 식품인데 연세대학교 산하 연세생활건강에서 이번에 출시되어 대단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하면서 남성 성기능개선 및 변비, 시력회복 등등 TV모니터의 ...박사의 인터뷰내용이라면서 잠깐씩 화면내용도 보여주고 누구나 다 알만한 학교에서 만든식품이라 믿을만하니 한번 드셔보라하면서 제품도 나눠주더라구요 마셔보니 맛도 괜찮고해서 질문도했죠... 설명대로라면 너무 좋은 식품인데 우리가족이 변비로 고생을 많이 하는데 어느정도면 효과를 볼 수 있느냐고 했더니 변비정도는 2~3주정도만 복용해도 효과가 나타나고 많은 분들이 그 효과에 재주문이 들어오고 다른분들도 많이 소개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가족들이 다 먹어도 좋겠다 싶어서 12개월분을 월99.000원씩 불입하기로 하고 구매신청을 했습니다. 
본 물품도 도착하기 전에 포장안된 무상샘플식품과 할부지로용지와 계약내용을 보냈더라구요 전화했더니 택배사의 사정으로 며칠 늦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당시는 그냥 믿고 넘겨버렸는데 나중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고 인터넷에서 관련 검색하다보니 업체에서 고객이 계약철회 기간을 넘기기위한 각본된 수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뭏든 며칠 후 물품을 받고 가족들에게 건강에도 좋고 변비에도 특효라고 설명해주고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주..2주..한달..두달.... 중간 중간 가족들에게 효과를 채크했습니다.. 미세한 개선효과라도 이해할려고 했는데 여전히 불편할때마다 관장약을 사용할정도로 별 개선이없고 지금은 복용도 안하더라구요 그냥음료수로 복용하기엔 부담도 있고해서 일단 할부금 납입을 중단하고 과장광고에의한 부당판매이므로 남은 물품은 정산해서 반품해달라고 했는데 이미 반품요청기간이 지나서 안되다고 하더라구요.. 과장광고에 대해선 해당영업사원이 퇴사를해서 직접통화를 따져보라는데 할 말을 잊었습니다. 전화로 몇번 언쟁이 있었고 법적조치한다는 문자와 내용증명등 우편물도 몇번 왔습니다. 심지어는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서 제데로 처리도 안해준다는등 인신 공격성 발언도 서슴치않고.. 해결책을 제시하는게 아니라 법적조치등 협박성으로만 일관하니 당신들 알아서 하시고 더이상 전화도 안받겠다고 했습니다. 누구나 다 알만한 대학교를 앞세워 과장된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하여 물품을 판매하고서 모든 잘못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 후 복용하시는 해당 건강보조식품 관련하여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도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단지 효과가 없다는것 만으로는 반품이 어려우며 다만,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48 유통 현대택배 박민아 2014-03-26
179747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이승호 2014-03-26
179745 생활가전 lg 서선영 2014-03-26
179743 digital SK텔링크 김동호 2014-03-26
179742 휴대전화 KT shin7080 2014-03-26
179741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김나래 2014-03-26
179740 휴대전화 성공통신 박진영 2014-03-26
179726 서비스 부산삼삼콜대리운전 최우성 2014-03-26
179724 서비스 kt 윤정일 2014-03-26
179722 기타 잘나가언니 변지연 2014-03-26
179719 휴대전화 하이마트 광산점 조치성 2014-03-26
179717 생활가전 리바트가구 오석근 2014-03-26
179714 생활용품 멀티샵 코코 강지원 2014-03-26
179713 생활용품 (주)풀잎라인 정태영 2014-03-26
179712 digital 네비119 이경헌 2014-03-26
179711 식음료 스위치다이어트 이선영 2014-03-26
179710 서비스 YBM시사 김해정 2014-03-26
179709 기타 애기몰(베이비몰) 김경아 2014-03-25
179708 서비스 미용실 김샛별 2014-03-25
179699 생활용품 topspo전동꺼꾸 이연수 2014-03-25
179696 통신 SK텔레콤 권순용 2014-03-25
179691 서비스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김연정 2014-03-25
179690 생활용품 이현가구 이경행 2014-03-25
179685 기타 여자 김보 2014-03-25
179684 기타 신세계문화센터 김연정 2014-03-25
179683 기타 사보라구 강동형 2014-03-25
179682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영창 2014-03-25
179681 기타 왼발오른발 모형빈 2014-03-25
179680 생활가전 엘지전자 임찬 2014-03-25
179679 기타 코코스타일 오은주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