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분실 및 점원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종로상회 ] 시계분실 및 점원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윤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4-03-06 14:39: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원주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실수로 시계를 먹은자리에 나두고 왔습니다. 
나온지 10분정도 지나 나두고 온것을 확인하였고 업체에 전화하였으나 시계는 없다고 찾으면 연락을 준다고 연락처를 불러달라 하였습니다., 
통화중 먼가 의심적은 저는 당장 택시를 타고 식당으로 향하였고 시계에대해 다시한번 찾아봐줄것을 요청하며 제가먹을자리를 치운 직원과 씨씨티비가있으면 한번 돌려봐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고작 30분도 지나지않은 자리를 누가 치웠는지 도저히 확인이 안된다고 하였고 씨씨티비는 제가앉은 자리에는 없다 하였습니다. 저는 재차 되물었고 그러자 점원은 씨씨티비는 사실 제가앉은 자리에도 설치되어 있는데 확인이 안되서 어쩔수없단은둥 거짓말만 늘어놓았고 결국 2시간뒤에야 확인이되니 그때 다시 찾으면 연락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게는 전화번호를 다시 불러달라하더군요 
처음부터 제가 전화했을때 불러주었던 전화번호도 저장해놓지 않은거 같았습니다. 
물론 시계를 놓고온 제가 가장큰 잘못이지만 15분채 넘지않아 다시 전화를 하였고 직접 찾아갔으나 씨씨티비가 없다는 둥 거짓말과 말을 돌리기만 합니다. 제가 씨씨티비확인후 시계가 발견되든 안되든 연락달라 하였는데 연락 없습니다. 3일뒤 본사에도 글을 올렸으나 본사역시 연락이 없습니다 이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고  식당에 시계를 두고 오시고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소에서 식사 중 도난을 당하신 경우가 아닌 두고 오신 후 없어진 상황으로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704 휴대전화 kt 강미선 2014-04-02
180703 생활용품 지마켓 김지윤 2014-04-02
180702 생활가전 ns홈쇼핑 김미선 2014-04-02
180701 기타 예암옥돌침대 오혜연 2014-04-02
180700 식음료 파파이스 방종국 2014-04-02
180699 생활용품 한경희생활과학 하현미 2014-04-02
180698 자동차 쉐보레 허상우 2014-04-02
180697 기타 (주)인포컴즈 최상옥 2014-04-02
180696 기타 이재준치과 임선옥 2014-04-02
180694 서비스 세종법률경배 권미라 2014-04-02
180692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이정향 2014-04-02
180687 기타 대구백화점 김지혜 2014-04-02
180681 기타 리마르의원 이유진 2014-04-02
180680 금융 주)바로크레이트 김정용 2014-04-02
180679 서비스 헬스장

처리중

환불문제
강인희 2014-04-02
180678 생활용품 도쿄에디션 이석준 2014-04-02
180675 생활가전 제주신일가스 변익환 2014-04-02
180674 생활가전 하이마트 박점식 2014-04-02
180672 생활가전 대동에프앤디 윤태룡 2014-04-02
180670 자동차 쌍용자동차 문창수 2014-04-02
180669 건설 롯데건설 박경식 2014-04-02
180668 생활용품 신세계몰 yj 2014-04-02
180658 기타 dh상조(주) 김종호 2014-04-02
180655 휴대전화 sk텔레콤 남혜진 2014-04-02
180645 서비스 참소리사람들 이은주 2014-04-02
180641 휴대전화 sk텔레콤강동역직영 오일기 2014-04-02
180639 서비스 BIG 정창원 2014-04-02
180638 기타 밀크코코아 김다해 2014-04-02
180637 통신 sk텔링크 김미례 2014-04-02
180636 서비스 티몬 이승준 2014-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