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냉장고 장독만도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김치냉장고 장독만도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춘희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3-01 12:47:15

본문

1월14일 감삼이마트에서 구입한 삼성스탠드김치냉장고샀어요.
기술이 좋다 김장김치가 아삭하게 맛을 유지시켜 준다고 광고하고, 두달도 안된 김장김치 20일만에 숙성을 다 시켜버렸다.
삼성 서비스 전국저으로 잘하나고 광고 멋지게하더니 여러번와서 하는말"온도가 정상이라서 김치냉장고 이상이 아니라 소금농도 때문에 김치맛이 변했다"하네요.
앞으로 김장할때 김치냉장고 한테 물어봐야 하는건가? 소금을 얼마나 써야할지를...
김치 냉장고가 하는일은 맛을 변하지 않게 유지시켜주는 일이고 그것이 기술이 아닌가?
온도계가 거짓말 하지않듯 김치도 거짓말하지 않는다.
아무리 온도가 정상이라고 해도 김치맛이 변하는 원인이 있을건데.
기술자인 삼성에서도 못찾으면서 일반  소비자에게 다 떠넘기고
고객이 호구임ㅡㅡ 개 어이없음 물건을 이따위로 만들고 어떻게 lg를 이기지?
오는첫날부터 홈바불량 임시방편으로 6시간 시원하게 한것은 꽁꽁 김치6통을 얼려버렸고 경보음은 밤새도록 그치지 않고 계속 삑삑 울고있고...
내가 중고를 산것도 아닌데 무슨 물건은조선시대에서 굴러떨어진 그런물건이 나와서..
이럴꺼 같으면 우리엄마가 마당에 땅파가지고 장독파넣은게 김치냉장고보다 나을꺼같다.
김치냉장고 살돈으로 땅이나 사서 장독이나 묻을걸 미친짓 해서 삼성 김치냉장고나사 이딴 개고생하니 기분이 참 째진다.
오늘이 한달하고 14일째 지나가고 있다
감삼이마트 대표님. 물건 파시는 만큼 책임감도 가져야하지 않나요?
삼성전자 참... 이름값좀 하세요
삼성서비스 온도계가 없으면 큰일나겠어요 핑계거리가 없어서..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634 기타 모모유아복 강미경 2014-04-02
180633 생활가전 eosika.kr 권양수 2014-04-02
180632 휴대전화 개인 김영창 2014-04-02
180631 생활가전 삼삼쇼핑 배은희 2014-04-02
180629 기타 코스믹블룸 유키노 2014-04-02
180628 기타 의류 박명희 2014-04-02
180627 생활용품 바비리스 김효정 2014-04-02
180626 서비스 세탁소 한지연 2014-04-02
180624 생활가전 아이리버 배성훈 2014-04-02
180621 휴대전화 LGu+ 오재홍 2014-04-02
180620 통신 다날

처리중

소액결제
오정수 2014-04-02
180619 digital KT 김지흠 2014-04-02
180618 휴대전화 LG U+ 박소리 2014-04-02
180617 기타 헬마

처리중

안마기....
최진아 2014-04-02
180611 기타 ets 백인혁 2014-04-02
180604 식음료 페레로로쉐 백선혜 2014-04-02
180603 통신 KT 황경혜 2014-04-02
180602 휴대전화 SK텔레콤 나종석 2014-04-02
180601 유통 현대택배 양우람 2014-04-02
180600 기타 the bom 강민주 2014-04-02
180599 기타 신발나라 정은숙 2014-04-02
180595 기타 한샘 씽크대 박혜민 2014-04-02
180584 기타 에르모소 뷰티아카데 이지수 2014-04-02
180583 통신 cj 헬로비젼 박승남 2014-04-02
180582 휴대전화 sk 신윤경 2014-04-02
180581 식음료 마포서서갈비 이종민 2014-04-02
180580 휴대전화 으뜸)강서점 김수경 2014-04-01
180579 기타 kt안심플랜 정효빈 2014-04-01
180568 기타 번개장터 이태훈 2014-04-01
180566 생활가전 g마켓(우성전자) 정은희 2014-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