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의 김치냉장고에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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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계원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03-02 20: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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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한겨울 김치냉장고를 쓰고, 13년 12월 2일에 김치를 담아 김치 냉장고를 사용하려고 전원을 켜니 불 들어오는 곳이 깜빡거리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일 년이 지나 무상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딸이 다른 간단한 방법이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코드를 뺐다가 다시 껴보라는 말을 하면서 코드를 다시 꼈을 때 불이 들어오면 괜찮지만, 그런 현상이 계속 나타날 때는 A/S를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깜빡거리는 그 현상이 다시 나타나지 않아 괜찮은 줄 알고 김치를 보관했는데, 14년 1월 말 김치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제대로 작동이 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김치를 다 버리게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와서 수리를 해 주고 삼만원 정도의 수리비를 받아갔습니다.
어찌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고객관리를 이렇게도 안일하게 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책임을 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치 값과 일 년밖에 쓰지 못하고 고장난 김치냉장고를 믿을 수 없으니 냉장고를 바꿔줘야 마땅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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