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 반품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신발 반품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환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4-05-15 14:46:32

본문

ㅇ구입일: 2014.05.08 12시53분(영수증 참조)
ㅇ반품일: 2014.05.09 (고객접수카드 참조)
ㅇ구입가격: 16만원
ㅇ구입처: 동수원뉴코아아울렛
ㅇ주  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4-1번지
ㅇ연락처: 031-231-6427
ㅇ반품사유: 신발을 신고 2시간 정도 신었는데 발등이 아프고, 아픈 부위에 모래가 들어간 처럼 따꼼 그려서 신발을 여러번 벗어서 확인해 보았으나  양말에 이물질이나 모래가 들어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신발을 만져보니 신발자체의 구조적 문제였습니다. 이 신발은 다른 신발하고 좀 특이하게 노란색신발끈이 기본으로 디자인된 부분이 있는데 여기 묶인 홀부분 안쪽에 약간 돌출감이 있는 신발이어서 엄지발가락부터 발등위쪽으로 눌려서 아팠던 것입니다. 오른발은 심하게 아팠고 왼발은 빨갔게 눌렸습니다.
끈을 느슨하게 수리해서 보내준다고 하는데 새 신발을 그렇게 신기 싫었고, 신발 자체의 구조적 문제로 임시방편으로 해결되더라도 문제가 반복적으로 생길거 같아서 반품 요청을 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후 착용하신 운동화 하자로 발이아파 신을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자가 아니라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336 기타 중고 전준영 2014-03-07
177335 기타 아디다스 김현경 2014-03-07
177334 기타 egf화장품

처리중

egf화장품
박명희 2014-03-07
177333 유통 블렉야크 황인봉 2014-03-07
177332 기타 종로드림피부과 이미연 2014-03-07
177331 생활용품 원데이맘 석윤혜 2014-03-07
177330 기타 헤지스골프 김태진 2014-03-07
177329 기타 서울극장 강신이 2014-03-07
177325 금융 보험회사 이미진 2014-03-07
177320 digital Team Scorp 조한울 2014-03-07
177315 자동차 자출족닷컴 이주은 2014-03-07
177314 digital 소니(SONY) 황상하 2014-03-07
177313 기타 챔프스터디 강보민 2014-03-07
177312 기타 보옥당 라은정 2014-03-07
177311 기타 라미야퀴즈 김진순 2014-03-07
177310 기타 모아쇼핑 김은영 2014-03-07
177309 기타 규수방 이경주 2014-03-07
177308 통신 LG 유플러스 이은영 2014-03-07
177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내비 고장
박기훈 2014-03-07
177306 기타 아람종묘 신정철 2014-03-07
177305 기타 (주)세정디디에두보 김** 2014-03-07
177304 기타 LG전자 김난옥 2014-03-07
177303 기타 대영레저 조연우 2014-03-07
177302 서비스 KT 성기헌 2014-03-07
177301 기타 켄버스 신발매장 박영옥 2014-03-07
177297 기타 영월기업 신우진 2014-03-07
177295 생활가전 주.씨앤전자 최화식 2014-03-07
177292 유통 cj택배 김은지 2014-03-07
177287 서비스 네임데코 이지희 2014-03-07
177277 생활가전 클로시아 이길섭 2014-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