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한것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세정디디에두보 ] 사기당한것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3-07 11:41:34

본문

디디에두보 코리아 라는 사이트에서 반지를 구매후
고객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었는데 (약40번)
전혀 받지를 않더군요!
나름 이름있는 회사던데ㅠㅠ

2월 26일(수)반지를 구입후 398,000원
배송을 기다리는데 연락도 없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배송문의에 관해서요!
그런데 역시 댓글도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080-350-0368)
전화를 전혀 받지를 않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답해 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678 생활용품 도쿄에디션 이석준 2014-04-02
180675 생활가전 제주신일가스 변익환 2014-04-02
180674 생활가전 하이마트 박점식 2014-04-02
180672 생활가전 대동에프앤디 윤태룡 2014-04-02
180670 자동차 쌍용자동차 문창수 2014-04-02
180669 건설 롯데건설 박경식 2014-04-02
180668 생활용품 신세계몰 yj 2014-04-02
180658 기타 dh상조(주) 김종호 2014-04-02
180655 휴대전화 sk텔레콤 남혜진 2014-04-02
180645 서비스 참소리사람들 이은주 2014-04-02
180641 휴대전화 sk텔레콤강동역직영 오일기 2014-04-02
180639 서비스 BIG 정창원 2014-04-02
180638 기타 밀크코코아 김다해 2014-04-02
180637 통신 sk텔링크 김미례 2014-04-02
180636 서비스 티몬 이승준 2014-04-02
180635 기타 금강제화 김정옥 2014-04-02
180634 기타 모모유아복 강미경 2014-04-02
180633 생활가전 eosika.kr 권양수 2014-04-02
180632 휴대전화 개인 김영창 2014-04-02
180631 생활가전 삼삼쇼핑 배은희 2014-04-02
180629 기타 코스믹블룸 유키노 2014-04-02
180628 기타 의류 박명희 2014-04-02
180627 생활용품 바비리스 김효정 2014-04-02
180626 서비스 세탁소 한지연 2014-04-02
180624 생활가전 아이리버 배성훈 2014-04-02
180621 휴대전화 LGu+ 오재홍 2014-04-02
180620 통신 다날

처리중

소액결제
오정수 2014-04-02
180619 digital KT 김지흠 2014-04-02
180618 휴대전화 LG U+ 박소리 2014-04-02
180617 기타 헬마

처리중

안마기....
최진아 2014-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