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지난 우유 팔아놓고 사과도 안하는 점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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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편의점 ] 유통기한지난 우유 팔아놓고 사과도 안하는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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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의미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4-07 1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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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아침 9시10분 쯤 쌍촌동 원룸촌안에 위치하고있는 CU편의점에서
우유를 구입했습니다. 그날 출근하던길이라서 바쁘게 사다보니 우유의 날짜를 확인을
못했는데, 우유를 먹고나서 배가 부글부글 끄는 증상이 나타나서 그때서야 날짜를 확인해보니
유통기한이 2일이나 지나있었습니다.
그래서 점주한테 전화하니까 병원진단서랑 가지고 편의점에 방문하라고 하더니,
약속날짜도 자기 시간 안되신다고 이랬다저랬다 바꾸고, 저랑 친구는 점주님 스케줄에 다 맞춰서 아침 9시에 갔습니다. 편의점에 도착해보니 죄송하다는 소리한마디도없고 이제와서 갑자기 자기네쪽 확인했을떄 이런거 판적없다고 CCTV돌려 확인해보라니까 찍혀는 있겠죠 이러면서 끝까지 죄송하다는 소리를 안하네요, 솔직히 우유하나로 이렇게 하고싶지않는데 점주님 태도가 너무 안좋으네요
죄송하다는 소리라도 했으면 이런글 까지 안쓰꼬 아침부터 기분나쁠일도 없었을텐데 너무 화가나네요 최소한에 죄송하다고 괜찬냐는 말은 물어봐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파는건 관리가 소홀한거고
유통기한 미확인을 한거고 유통기한을 지난 유제품을 폐기하지 않은 것은 편의점측
잘못이라고 봅니다. 만약에 어린아이나 몸이약한사람이 먹어서 아파서 잘못됬었으면 그때는 어떤태도를 보이실지 정말 점주님의 태도는 뻔뻔함에 그자체였습니다.
저희는 병원다녀오는 피해(시간), 옷을 판매하는 판매수당에 하루일당을 먹고사는 판매사원인데, 두명이서 하루종일 설사하고 다니르라 옷도 못팔아 피해가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데 뻔뻔하게 사과도안하고,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팔고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편안하게  편의점 점주와 이 편의점을 고발합니다.
고발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드시고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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