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먹을라고 했는데 사기먹었네요 ㅎㅎ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구스피자 ] 피자먹을라고 했는데 사기먹었네요 ㅎㅎ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빈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4-03-08 18:22:0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그냥 피잣먹을려고 영구스 피자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21900 원짜리 치즈프라이를 시켯습니다 그런데
와서보니깐 29500 원을 달라네요 저는 누나가 딴것도 시킨줄알고 그냥 돈을냈는데 딴거 안시켯다는 겁니다;

그리고 피자도 딴게 왔어요 분명히 홈페이지에선 끝부분까지 토핑 이라고 했습니다 후기도 찾아봤는데 끝까지토핑 이었습니다
그래서 치즈크러스트도 안시켰는데ㅋ

가격이 이상해서 전화를 해봤는데 분명 전부 토핑인걸 광고하던 피자가끝에 빵조가리도있고 그런데 이게 맞다네요? ㅎ
그리고 가격은 3월1일자로 바꼇답니다
피자사면 나눠주는 광고지에는 25500원으로 올라왔고요

제가 화나는건 전국적으로 이용되고 수정도 간편하고 빠른 홈페이지에는 안바꼈고 피자도 바꼈는데 전껄로 이용하더라고요 ㅎ 많이 팔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피자전문점 홈페이지 광고를 보고 주문배달시킨 피자의 내용과 가격이 틀려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562 기타 고고싱 한예슬 2014-03-25
179561 생활용품 메이비베이비 김윤미 2014-03-25
179559 기타 사랑방신문 박세연 2014-03-25
179558 digital lg베스트샵 한인희 2014-03-25
179557 생활가전 lg전자 정지선 2014-03-25
179556 통신 KT 목태균 2014-03-25
179555 자동차 백마자동차정비공업 윤정호 2014-03-25
179551 통신 땡구텔레콤 김인숙 2014-03-25
179545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5
179544 생활가전 삼성 이광선 2014-03-25
179543 기타 데일리모리 이혜림 2014-03-25
179539 digital lg베스트샵 한인희 2014-03-25
179538 통신 kt 장지연 2014-03-25
179537 건설 리더스이앤지 김정찬 2014-03-25
179526 기타 잠실웰스파크 이정은 2014-03-25
179525 유통 뉴발란스 이정수 2014-03-25
179524 자동차 벤츠코리아 황성재 2014-03-25
179523 기타 티켓몬스터 박수영 2014-03-25
179522 생활용품 마켓비 우덕미 2014-03-25
179521 생활용품 네파대곶점 전명훈 2014-03-24
179520 생활가전 대우 김미영 2014-03-24
179519 기타 플라이데이 이승규 2014-03-24
179518 생활용품 제이에스텍 이서정 2014-03-24
179517 통신 sk 텔레콤 김경준 2014-03-24
179511 서비스 귀뚜라미 보일러 김종한 2014-03-24
179510 서비스 인터파크 범호진 2014-03-24
179509 생활용품 (주)예일프라자 김지성 2014-03-24
179508 식음료 피자에땅 대전석교점 김동화 2014-03-24
179507 기타 헬로우페코 김성지 2014-03-24
179496 서비스 우림인버터크리닝 김진주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