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분실 및 점원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종로상회 ] 시계분실 및 점원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윤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4-03-06 14:39: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원주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실수로 시계를 먹은자리에 나두고 왔습니다. 
나온지 10분정도 지나 나두고 온것을 확인하였고 업체에 전화하였으나 시계는 없다고 찾으면 연락을 준다고 연락처를 불러달라 하였습니다., 
통화중 먼가 의심적은 저는 당장 택시를 타고 식당으로 향하였고 시계에대해 다시한번 찾아봐줄것을 요청하며 제가먹을자리를 치운 직원과 씨씨티비가있으면 한번 돌려봐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고작 30분도 지나지않은 자리를 누가 치웠는지 도저히 확인이 안된다고 하였고 씨씨티비는 제가앉은 자리에는 없다 하였습니다. 저는 재차 되물었고 그러자 점원은 씨씨티비는 사실 제가앉은 자리에도 설치되어 있는데 확인이 안되서 어쩔수없단은둥 거짓말만 늘어놓았고 결국 2시간뒤에야 확인이되니 그때 다시 찾으면 연락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게는 전화번호를 다시 불러달라하더군요 
처음부터 제가 전화했을때 불러주었던 전화번호도 저장해놓지 않은거 같았습니다. 
물론 시계를 놓고온 제가 가장큰 잘못이지만 15분채 넘지않아 다시 전화를 하였고 직접 찾아갔으나 씨씨티비가 없다는 둥 거짓말과 말을 돌리기만 합니다. 제가 씨씨티비확인후 시계가 발견되든 안되든 연락달라 하였는데 연락 없습니다. 3일뒤 본사에도 글을 올렸으나 본사역시 연락이 없습니다 이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고  식당에 시계를 두고 오시고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소에서 식사 중 도난을 당하신 경우가 아닌 두고 오신 후 없어진 상황으로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954 해결&감사글 하프클럽 장명자 2014-04-04
180946 생활용품 원강 타일 건재 손상남 2014-04-04
180945 자동차 네바퀴사랑 임사랑 2014-04-04
180944 digital 조은세이프 전미옥 2014-04-04
180943 생활용품 하프클럽 장명자 2014-04-04
180942 서비스 웅진코웨이연수기 전영숙 2014-04-04
180941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김동규 2014-04-04
180940 기타 루첸(리안)싱크대 박미진 2014-04-04
180939 기타 류태열 2014-04-04
180938 기타 지마켓 샵에이 구정민 2014-04-04
180931 기타 자유나침반 윤현곤 2014-04-04
180930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재혁 2014-04-04
180929 통신 SK텔레콤 안상모 2014-04-04
180928 기타 미래상조119 조미희 2014-04-04
18092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희 2014-04-04
180926 기타 자유나침반 윤현곤 2014-04-04
180925 금융 현대해상 심명희 2014-04-04
180924 금융 현대해상 심명희 2014-04-04
18092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하규 2014-04-04
180920 금융 수협 박성용 2014-04-04
180917 자동차 개별화물 이태호 2014-04-04
180914 통신 kt 이혜진 2014-04-04
180906 기타 스타 피트니스 클럽 백희현 2014-04-04
180905 식음료 왕산골명가 이경진 2014-04-04
180904 기타 베베삼호점 추민서 2014-04-04
180903 생활용품 하이마트(청주비하동 김현수 2014-04-04
180902 기타 (주)씨제이오쇼핑 강명심 2014-04-04
180901 식음료 베르코르커피 김도인 2014-04-04
180900 기타 (주)이비즈네트웍스 최성열 2014-04-04
180899 digital 주식회사 싸이들 김옥연 2014-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