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약정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약정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수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2-05-11 16:39:28

본문

안녕 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폰 계약건으로 문의좀 드리겠습니다.(LGU+)
11년11월 당시 스마트폰 구입을 하였습니다.
해당 대리점 입구에 위약금대납과 공짜폰이라는 문구도 크게 쓰여 있어 들어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당시 상담사께서 분명히 24개월 공짜폰이라는 말과 고객 부담금 없이 사용할수 있는
폰이 갤럭시S2가 있다라는 말을 듣고 당시KT에서 통신사까지 변경하면서 계약을 하였습니다
역시 약11만원가량 남은 위약금까지 대납을 해 주시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지인의 휴대폰 구매하는 곳에 같이 가게되어 알게된 사실이 이제는 2년약정이 없고
36개월 밖에 없다라는 말에 제가 무슨 말이냐 나는 작년에 2년약정 공짜폰을 구입했다...
그랬더니 그럴 리가 없으니 제가 한번 알아보겠다 해서 알아보니 제것도 36개월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순간 멍해 지더군요...사기 당했다는 기분이 들면서....
그래서 다음날 바로 해당 대리점에 가서 자초지정을 예기하니 당시 상담사가 출산휴가를 얻어 자리가
없다 하시고 당시 상담사가 설명을 다 했을 것이다 그럴 리가 없다고만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또 대리점에 찾았습니다...당시 점장이라는 분께서 하는말이 지금 담당자가 휴가를 내서
알수가 없으니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보고 연락을 주겠다 해서 다시 돌아와서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음날 다시 찾아가니 점장은 자리에 없고 여직원만 있고 지금 점장님이 없어셔서 뭐라 답변을
못드리겠으니 점장님 오시면 예기해서 연락을 주겠다 해서 기다리니 또 연락이 없더군요...
참다참다 못 참아서 고객센타에 자초지정을 예기하니 해당 대리점에서 연락이 와서 상담을 받아 보니
당시 상담사는 36개월로 설명을 다했을것이다 고객이 잘 못들었을 것이다 라는 말만 반복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고객센타에 다시 전화하니 다시 해당 대리점에 연락해서 연락이 갈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어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그리고 황당한 것은 당시 제가 36개월을 24개월로 잘못 들었을지라도 24개월이든 36개월이든
분명히 공짜폰이라고 했는데 다시 고객센타에 알아보니 24개월까지만 할부금 지원이되고 25개월째
부터는 11000원만 지원된다는 황당한 예기를 듣게 되어 해당 대리점에 항의하니까 그 문제는 당시
상담사가 잘못한것 같다고는 인정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보상해줄수 있는 최대 방법은 2년뒤에 다시
오면 그 할부금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주겠다는 편법만 내 놓고 있네요...
이것이 대리점 판매 전략인지....아님 통신사의 영업 전략인지는 모르겟으나 사기 아닌지요?
그리고 계약서 작성 순서도 이상 하더군요..
가입자보고는 제일 처음 아무것도 기재되어 있지 않은 가입신청서에 주소,주민번호,이름과 서명하라고
해놓고 두 번째로 상담사가 제일 중요한 단말기 판매 내역에 대해서 기재를 하더군요...
거꾸로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단말기 할부금,할부기간등을 먼저 기재하여 고객에게 확인하고
서명해라 하는 것이 맞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분명히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저는 분명히 당시 2년약정 공짜폰이라는 말에 계약을 하였습니다
당시 그부분에 대해서 제가 들었으면 이문제에 대해서 6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언급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약정에 공짜폰이라고 하여 전환하셨는데 36개월로 되어있으며 2년후에는 기기값도 부담해야한다고 하는데 해당관계자는 맞게 설명했을꺼라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4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5 통신 KT 김호성 2026-04-16
1503044 생활용품 코오롱스포츠 박경진 2026-04-16
1503043 기타 카카오뱅크 노항자 2026-04-16
1503042 유통 니쁜스

처리중

미환불
박혜영 2026-04-16
1503041 휴대전화 폰가비 황미나 2026-04-16
1503036 생활가전 LG전자 함금단 2026-04-16
15030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34 기타 삼천리자전거 나정기 2026-04-16
1503031 유통 칼로(calo) 김상수 2026-04-16
150303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3029 생활용품 키즈깡패 안은정 2026-04-16
1503028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김용진 2026-04-16
1503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302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25 생활용품 fruitsfamily 김경미 2026-04-16
1503024 생활용품 쿠쿠 최은미 2026-04-16
1503023 자동차 EV KMC 김은우 2026-04-16
1503022 서비스 나인스쿨 이현신 2026-04-16
15030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종 2026-04-16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1503019 기타 주식회사 더스윙 홍진영 2026-04-16
1503012 유통 네이버쇼핑 정윤희 2026-04-16
1503011 유통 프리다 엄혜숙 2026-04-16
15030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샛별 2026-04-16
1503005 생활용품 심포니 디자인 이가원 2026-04-16
1503004 기타 BIMJOLWET 정대순 2026-04-16
1503000 통신 SK브로드밴드 손승환 2026-04-16
1502997 생활용품 클리오 채경아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