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금오점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bq ] bbq 금오점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현주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03-01 14:22:53

본문

안녕하세요 ..

오늘 저는 수학과외를 끝내고 정말 기분이 좋아서

아빠에게 치킨을 먹고싶다고 했습니다.

bbq치킨을 시켰고 맛있게 먹는 도중 충격적이었습니다..

치킨의 한 부분에서 닭비린내가 나고 피가 고여있었습니다. 피가 묻어있어고요.

그래서 bbq에 전화를 걸었죠.

하지만 그 사장님이 하는 말이 '그럴리가 없다.

 우리 닭은 165도에서 10분이상 튀기기때문에 안 익을 수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찝찝한 마음에 아빠에게 말을 해 아빠가 다시 전화를 걸어주셨습니다.

아빠가' 이러이러하니 이게 어떻게 육즙이냐? '따지니 절대 그럴리가 없다하죠.

그냥 치킨을 한마리 더 보내주겠다고했어요.그리고 환불을 말했는데 안해주겠답니다. 아빠는 화가나서 식품위생센터에 연락한다했더니 다짜고짜 협박이냐 ?하더라고요.

 그리고 도저희 화를 참을 수없어서 아빠가 욕을 몇번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두분이서 욕을 허=ㅏ시고요.

 먹을 것 같고 장난치는 거아니라고, 기분좋게 시켰는데 당신때문에 이게뭐냐고요. 솔직히 그상황에 어떤아버지가 욕을 안하실수 가 있겠습니까? 자신의 자녀가 그런 것을 먹는다하면 괜찮다 먹어라 할 부모가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저희 아빠는 직접 와서 보고확인하라고 했더니 대뜸 자기한테 가져와보라고 하더군요!!!

전화를 사장이 먼저 끊어서 다시 걸었더니 받자마자 끊어 버리더라구요.

배달부가 왔습니다. 치킨 한마리를 가지고서 .. 아빠는 이게 육즙으로 보이냐 차분하게 말씀하셨구요. 배달부는 인정을 했습니다 .다시 돈도 받구요.

죄송하다고 근데 거기 꼼짝 말라고 내가 찾아간다던 사장은 보이지 않더라구요 물어보니 화나서 전화 끊자마자 집에 가셨답니다...

솔직히 이게 말이됩니까? 장사를 하려면 똑바로하던가 밑도 끝도 없는 자신감으로  정말 주말이라 기분좋게 보내고싶었어요 3월3일 개학이라서

하지만 그 치킨때문에 망쳐버렸습니다.

사진은 잘 안나왔지만 정말 충격이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544 기타 엔비룩 오승원 2014-04-01
180540 생활용품 세신 퀸센스 김외숙 2014-04-01
180538 기타 한샘이펙스 고미라 2014-04-01
180532 기타 삽투뉴욕 양혜선 2014-04-01
180531 기타 수박씨닷컴 장연희 2014-04-01
180525 기타 데일리먼데이 최승주 2014-04-01
180519 기타 네이버 체크아웃 양윤정 2014-04-01
180515 통신 kt 심홍록 2014-04-01
180514 휴대전화 슈퍼전자 박효성 2014-04-01
180513 생활용품 인터파크 정원민 2014-04-01
180512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신정원 2014-04-01
180511 기타 건영캐스빌 박수진 2014-04-01
18051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현숙 2014-04-01
180509 생활용품 내추럴스킨 오진이 2014-04-01
180508 식음료 씨제이택배 김순호 2014-04-01
180507 기타 코스믹블룸 박초휘 2014-04-01
180506 휴대전화 U플러스 정기범 2014-04-01
1805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처리중

안마의자
서성국 2014-04-01
18050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효진 2014-04-01
180503 서비스 울산A.D웨딩홀 고주현 2014-04-01
180502 휴대전화 kt올레

처리중

요금제
곽호영 2014-04-01
180501 기타 방한부춫판매 정은환 2014-04-01
180500 기타 방한부추판매 정은환 2014-04-01
180496 생활가전 삼성 성민택 2014-04-01
180494 휴대전화 아이러브 폰 권현숙 2014-04-01
180488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종현 2014-04-01
180487 유통 굳아기 권재섭 2014-04-01
180480 기타 룩걸 황지애 2014-04-01
180467 통신 kt 배지현 2014-04-01
180466 기타 세원정형외과 조** 2014-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