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아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4-03-11 19:19:15

본문

안녕하세요...현대자동차의 정말 어이없는 서비스에 대해서 고발하려합니다.
우선 제차량은 2011년10월식 hg그랜져입니다.
2013년 4월 저속운행중 핸들잠김문제(계기판에 VDC,EPS,AUTO HOLD 경고창발생)로 광주서비스센타에 입고하여 수리를 의뢰.
2013년 12월17일 동일증상으로 핸들잠김
2014년 2월10일 동일증상으로 핸들잠김.
10개월동안 동일증상 3번발생 하였으나 수리가 되질않습니다.
2014년 2월에 3번째 발생한 동일증상으로 광주서비스센타에 10일동안 입고하여 수리를 하여...
2월20일 차를 찾으로 갑니다.도대체 어떤문제로 계속증상이 발생하느냐고 물었더니...대답이 아주 웃기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것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그러니 고치지도 않고치지도 않은 차량을 나보고 가져가서 운행을 하란말입니까???되물었더니 죄송하지만 그렇게 한번 해주시라하더군요.
고객목숨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말이되는 소립니까?
1시간동안 사정하길래 한번더 운행해보기로 하고 차를 가지고 왔습니다.제가 미친놈이죠...휴~
2월23일 그랜져에는 오토케어서비스라는 차량자가진단시스템이 있습니다.
23일 오전 차량자가진단결과 ABS/VDC 제품에 이상있다고 경고창이 뜹니다...하~~
차를 고치기는 한걸까요??? ABS/VDC 이상있다는 경고창이 최초로 발생한 지난 4월이후로 올해 2월까지 무려
10개월동안 발생합니다.
그리고 14년 2월27일 퇴근길 신호대기중 출발하려하니 다시한번 동일증상으로 핸들이 잠겨버립니다.
이건 뭘 의미하는걸까요? 차량을 보고 고치기는 한걸꺼요?
광주서비스센타에 정비명세서를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정비명세서를 보고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한동안 멍 하고 있었습니다.
14년2월10~20일까지 10일동안 한게 고작 시운전한다고 키로수200KM 늘려놓고 멀티휴지교환및점검 이네요.
상담실장,정비과장,엔지니어 이렇게 세명이 고객한테 고치지도 않은 부품을 고쳤다고(MDPS 및 4가지정도 교환했다고하였음)사기를 쳤으니 불과 몇일만에 또 핸들이잠기는 중대결함이 발생할수 밖에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할수 있는건 다해보려합니다.
어떻게 이런살상무기인 차량을 고객한테 계속운행을 해보라고 할수있는지 대한민국 대기업이라는 현대자동차
서비스정신이 땅바닥에 쳐박혀있으니 제대로 될리가 있겠습니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531 자동차 송파구렌트카 김정순 2014-04-08
181530 서비스 더풋샵 정미자 2014-04-08
181529 식음료 한국사료 채문주 2014-04-08
181527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26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12 식음료 지중회참치

처리중

참치
장성용 2014-04-08
181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지혜 2014-04-08
181508 생활가전 삼성 임지혜 2014-04-08
181507 식음료 이오스하이텍 김수훈 2014-04-08
181506 생활가전 LG전자 김기용 2014-04-08
181505 생활용품 롯데몰 강다희 2014-04-08
181504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양천구 김하나 2014-04-08
181503 digital CJ헬로TV 윤지희 2014-04-08
181502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현주 2014-04-08
181501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조한나 2014-04-08
181497 기타 잘나가언니 홍혜리 2014-04-08
181494 기타 투명치과 김지연 2014-04-08
181492 기타 투명치과 김지연 2014-04-08
181488 기타 투명치과 김지연 2014-04-08
181487 생활용품 샵N 온뷰티 김국희 2014-04-08
181485 통신 CJ 헬로비젼 박준영 2014-04-08
181478 기타 코코스타일

처리중

의류
소라 2014-04-08
181474 기타 아베삐에르 조수진 2014-04-08
18145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미숙 2014-04-08
181454 생활용품 블랙야크 윤승진 2014-04-08
181452 휴대전화 휴대폰 이순미 2014-04-08
181448 서비스 SK투어비스 송덕용 2014-04-08
181447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모이종 2014-04-08
181446 서비스 지엘 홍연정 2014-04-08
181445 휴대전화 게임빌 박찬오 2014-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