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연제구 미남스헤어 고발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남스 헤어 ] 부산시 연제구 미남스헤어 고발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정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3-02 17:48:29

본문

사건당일: 2014년 3월 2일
발생장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세병로 44 거제동 롯데캐슬아파트 미남스헤어 미용실
Tel: 051-851-3733
제가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요구했지만 의도대로 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이 나왔습니다.
당연히 그럴 수 있으니 이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미용사의 태도였습니다.
세상에서 그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제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더니 아줌마라고 막 부르면서 “별나네. 말이 안 통하네. .”등의 모욕감을 주는 말을 하고 언쟁이 커지자 밖에 나가 얘기를 하는데 짝다리를 집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 집에 가세요. 말이 안통하네. 형식적 사과 원하면 해드릴 수 있어요.”라는 등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면서 바로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의없어 따라 15시 58분에 들어갔더니 30초도 채 되지 않아 영업방해죄로 신고할꺼라면서 경찰을 부르는 겁니다. 경찰은 모욕죄로 신고하라면서 해결해 줄 수 없다고 했지만 서비스업을 하시면서 내가 무슨 극빈 취급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불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겁니까. 세상에 요즘 대한민국에서 손님을 이렇게 대하는 곳에 어디있습니까? 고객관계를 떠나서 인격적으로도 태도를 이렇게 취한다는 것은 상식 이하의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쇼크를 먹어 정신적으로도 피해를 당했다고 느껴집니다. 원래 위가 않 좋은데 집에와서 자꾸 생각이나서 위통을 느끼고 직원의 태도에 모욕감과 불쾌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087 자동차 쉐보레 소비자 2014-03-28
180086 기타 (주)현대농산 석승만 2014-03-28
180085 생활용품 한샘 부산샘텀플래그 이은진 2014-03-28
180084 통신 올레 kt 김지연 2014-03-28
180083 서비스 대건교통회사 소아람 2014-03-28
180082 서비스 YES24 조지현 2014-03-28
180081 기타 장어낚시닷컴 김민정 2014-03-28
180080 기타 윙키 김은남 2014-03-28
180078 기타 대한꿈터어린이집 김지란 2014-03-28
180076 digital 씨엠컴퍼니 최고운 2014-03-28
180071 서비스 하우투토익 윤상민 2014-03-28
180069 기타 티몬 김경숙 2014-03-28
180066 기타 공경단사관학원 박수연 2014-03-28
180065 서비스 에고이스트 이아름 2014-03-28
180064 통신 kt( TM ) 김병주 2014-03-28
180063 기타 창성 정경식 2014-03-28
180061 기타 에고이스트 이아름 2014-03-28
180055 서비스 제주항공 박정하 2014-03-28
180054 서비스 g마켓 강혜란 2014-03-28
180045 기타 롯데아이몰 박신영 2014-03-28
180044 서비스 보류 정승우 2014-03-28
180043 기타 러블리밤 박진희 2014-03-28
180042 digital 씨엠컴퍼니 최고운 2014-03-28
180041 통신 kt인터넷 최미해 2014-03-28
180040 자동차 한국GM 쉐보레 신길수 2014-03-27
180039 서비스 RU휘트니스 김정현 2014-03-27
180028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천대웅 2014-03-27
180027 기타 조던짱 김나영 2014-03-27
180026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싼타페 lsd
강용철 2014-03-27
180023 휴대전화 올레kt 박소연 2014-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