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통화품질 개선회피 및 위약금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통화품질 개선회피 및 위약금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헌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03-11 11:37:55

본문

이동통신 SK텔레콤을 10여년이상 사용하는 소비자로 지난해 7월 새로지은 아파트 17층으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집안에서만 전화가 끊기거나 연결이 안되고, 다른사람이 전화를걸어오면 전화가 아닌 골키퍼통화 문자가 오는경우도 많습니다. 통화품질 개선을 위해 해당업체의 콜센터에 전화를 하여 통화품질 개선을 요청하였고 서비스 기사가 방문하여 장비도 설치하고 교환도 해보는등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였지만 여전히 개선이 되지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업을 하는 직장인으로서 전화통화 사용이 많기때문에 혹시나 업무에 지장이 있을까싶어 걱정되어 SK텔레콤 결합상품으로 집전화까지 설치하였고 그 이후로도 10여차례이상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통화품질 개선을 요청하였지만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하는 대답은 상담원 어느누가 전화를 받던 "죄송합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지금으로선 방법이 없습니다. 아파트가 고층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등  한결같은 대답들 뿐입니다.메뉴얼을 보면서 고객을 응대한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성의없고 약올리는듯한 말투를 들으면 더 화가날 정도입니다. 크지도 않은 20평 아파트 집안에서 전화를 받을려면 중계기앞에 쪼그리구앉아 받아야 하는가 하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베란다에 나가서 전화를 받아야하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도저히 참을수 없어 다른 이동통신으로 변경해야겠다는 생각에 해지를 요청하였더니 결합상품으로 사용하던 집전화와 인터넷 사용에대한 위약금을 지불해야된다고 합니다. 너무 분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6개월 넘도록 통화품질 개선을 요구하였는데도 품질개선이 이루어지지않아
해지를 요청하였더니 위약금을 납부하라니....이런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558 생활용품 신평세탁소 김두태 2014-04-09
181557 digital 스넵케이스 민성식 2014-04-09
181556 서비스 유어짐 이은혜 2014-04-09
181555 기타 예스마운틴 최대섭 2014-04-09
181554 자동차 쉐보레 황인철 2014-04-09
181553 기타 매드바이크 최윤호 2014-04-09
181552 기타 하파휘트니스 김윤희 2014-04-08
181551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4-08
181550 기타 하나투어 유아론식 2014-04-08
181541 기타 대교 이소란 2014-04-08
181540 기타 간판없는데 이상혁 2014-04-08
181536 유통 간판없음 이상혁 2014-04-08
181535 기타 빈티지포롬 정영인 2014-04-08
181534 식음료 페레로로쉐 노윤태 2014-04-08
181533 기타 설악비치펜션 김정순 2014-04-08
1815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영도 2014-04-08
181531 자동차 송파구렌트카 김정순 2014-04-08
181530 서비스 더풋샵 정미자 2014-04-08
181529 식음료 한국사료 채문주 2014-04-08
181527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26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12 식음료 지중회참치

처리중

참치
장성용 2014-04-08
181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지혜 2014-04-08
181508 생활가전 삼성 임지혜 2014-04-08
181507 식음료 이오스하이텍 김수훈 2014-04-08
181506 생활가전 LG전자 김기용 2014-04-08
181505 생활용품 롯데몰 강다희 2014-04-08
181504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양천구 김하나 2014-04-08
181503 digital CJ헬로TV 윤지희 2014-04-08
181502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현주 2014-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