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이미 수리한 차량의 수리비 지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자동차 ] 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이미 수리한 차량의 수리비 지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효신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4-06-19 10:50:09

본문

2014년 4월 21자로 삼성 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기사가 떴습니다.
전 이미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시동꺼짐으로 인해 자비로 수리를 한 상태였구요.
그 당시 상황을 좀 말씀드리자면 정릉로에서 길음역 사거리 동소문로로 좌회전 하는 곳인데
굉장히 교통체증이 심한 곳입니다. 거기 한 가운데서 딱 멈춘 겁니다.

자동차보험회사에 긴급출동을 요청했고 증상이 뭐냐길래 시동이 안 켜진다 했더니 배터리가 나간 것 같다며
그에 맞는 분이 오셨고요. 실행해보니 배터리 문제가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다시 또 견인요청을 했습니다. 뒤에서 욕하고 빵빵대는데 그 사이가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견인을 하시면서 삼성협력업체에 전화를 했는데 일요일이라 전화를 안 받더군요.
그래서 기사분께 가까운 곳 정비소 열린 곳 아냐고 여쭙고 그곳으로 차를 가져갔습니다.
삼성협력업체는 아니고요. 정비사 말씀하시길 이런 결함 이미 있는데 쉬쉬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자체결함이라니!!! 차를 산지 2년 정도 된 거라 정말 열불나더군요.
거기서 수리를 하시겠냐해서 당연히 했습니다. 집에는 가야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리콜기사를 보고 바로 딜러에게 전화했더니 아직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리콜센터전화번호를 알려줬고 그 상담사도 이미 수리한 것에 대해선 잘 모르더군요. 그러면서
서비스센터에 일단 차를 가져가보라고 합니다. 리콜진행 처음이라 다들 잘 모르나보다 하고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기다리다 최근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삼성협력업체에서 고친 거 아니면 안된다더라는 (거기도 콜센터 다시 전화를 해보고 연락준 것)말이었습니다.
다시 제가 리콜센터에 전화했더니 삼성협력기관에서 고친 게 아니면 줄 수 없다는 똑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아니 차체 결함으로 피해를 본 것에 대해 사과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 자비로 타업체에서 고쳤다는 이유로
비용청구 거부를 한다니 정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갑니다.

이게 정당한 조치가 맞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624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김민지 2014-03-18
17862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숙 2014-03-18
178622 생활용품 위메프 조은별 2014-03-18
178621 digital 컨탠츠 이홍석 2014-03-17
178620 자동차 대운건설 김경식 2014-03-17
178619 기타 이투스 이효정 2014-03-17
178618 생활용품 서울도시가스 최형주 2014-03-17
178617 digital 널스컴 권효린 2014-03-17
178616 생활용품 JS Healthc 한경주 2014-03-17
178615 생활용품 슈즈천사 정윤수 2014-03-17
178614 기타 개인 이승모 2014-03-17
1786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동희 2014-03-17
178603 통신 SK-106 임봉자 2014-03-17
178601 기타 Reina hair 한종호 2014-03-17
178593 서비스 린나이 성원희 2014-03-17
178585 휴대전화 T플러스 윤나연 2014-03-17
178584 기타 안경공화국 김정화 2014-03-17
178583 휴대전화 기프트엠 이홍선 2014-03-17
178582 유통 더샵할인마트 임선아 2014-03-17
178581 생활용품 vgift 김석현 2014-03-17
178580 식음료 부어치킨 이성준 2014-03-17
178579 생활가전 lg전자 장지수 2014-03-17
178578 서비스 페이퍼돌 임혜정 2014-03-17
178577 통신 LG U+ 황채연 2014-03-17
178576 기타 잘나가언니 김지연 2014-03-17
178575 자동차 비바모터스 심진용 2014-03-17
178572 digital viliv 박근용 2014-03-17
178568 서비스 대로사우나 이근원 2014-03-17
178564 생활가전 (주)다락방 서정오 2014-03-17
178563 digital 삼성 정유진 2014-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