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J체어 ] 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대식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4-03-18 16:21:32

본문

사무용의자 수령 후 조립 중 스크레치와 용접불량을 발견하여 업체에 사진을 찍어 송부.
업체에서 송부된 사진 확인 후 전화를 받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은 불가하니 하자부분 교체를 권함.
이미 신뢰를 업체에 대한 신뢰를 잃은 상태라 환불을 거듭 요청하였으나 불가능하다며 정 그렇다면 배송비를
지불하라는 어이없는 답변.
분명 스크레치가 있으며 용접은 빵꾸가 날정도로 하자가 있는 물건인데도 환불은 완강히 못해주겠다고함.
그리고 쓰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캡(가리개)을 씌어 쓰라고 함......사람이 용접한거라 어쩔수 없다는
말도안되는 답변과 함께.. 강요하는 말투와 불성실한 답변에 다른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내가 담당자니
안된다는 막무가네식 응대태도.. 죄송하다는 답변은 전혀 없으며 원래 그렇다는식의 대답뿐..
답답하네요.. 기분도 나쁘고 나름 좋은거 산다고 골르고 골라서 구매 한건데 이렇게 하자물품과 기분나쁜 답변뿐이라니..소비자가 봉이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용 의자구입후 하자와 관련하여 책임회피하는 업체측의 부실한 업무방식때문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하자일경우 반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입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076 digital 씨엠컴퍼니 최고운 2014-03-28
180071 서비스 하우투토익 윤상민 2014-03-28
180069 기타 티몬 김경숙 2014-03-28
180066 기타 공경단사관학원 박수연 2014-03-28
180065 서비스 에고이스트 이아름 2014-03-28
180064 통신 kt( TM ) 김병주 2014-03-28
180063 기타 창성 정경식 2014-03-28
180061 기타 에고이스트 이아름 2014-03-28
180055 서비스 제주항공 박정하 2014-03-28
180054 서비스 g마켓 강혜란 2014-03-28
180045 기타 롯데아이몰 박신영 2014-03-28
180044 서비스 보류 정승우 2014-03-28
180043 기타 러블리밤 박진희 2014-03-28
180042 digital 씨엠컴퍼니 최고운 2014-03-28
180041 통신 kt인터넷 최미해 2014-03-28
180040 자동차 한국GM 쉐보레 신길수 2014-03-27
180039 서비스 RU휘트니스 김정현 2014-03-27
180028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천대웅 2014-03-27
180027 기타 조던짱 김나영 2014-03-27
180026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싼타페 lsd
강용철 2014-03-27
180023 휴대전화 올레kt 박소연 2014-03-27
180015 기타 구몬학습 김도령 2014-03-27
180013 기타 굿플레이어 전정철 2014-03-27
180004 통신 SKT 박철웅 2014-03-27
180003 생활용품 (주)휴피니스

처리중

교환문제
한혜현 2014-03-27
180002 휴대전화 LG고객센터 안정식 2014-03-27
180001 기타 블랙블랑 임미연 2014-03-27
180000 식음료 스위치다이어트 이선영 2014-03-27
179999 휴대전화 곰통신 정은미 2014-03-27
179998 생활용품 엘리트 이현주 2014-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