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도시가스 ] 서울도시가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형주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4-03-17 22:36:5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사는 최**라고 합니다.<BR>직업은 서울예술대학****학생이구요. 최근 조금 난처한 입장에 처해서 제보하게 되었습니다.<BR>2011년에 서울 도시가스에서 계량기를 잘못 설치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2014년, 3년이 지난 지금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된 도시가스 측도 저희랑 바뀐곳에서 이상한것같다라는 말을듣고 조사해본 결과 알게 되었습니다. 계량기가 3년전에 도시가스측의 실수로 잘못 연결했다고 합니다. 그걸 3년이 지난 지금<BR>회사측에서도 아니고 저희랑 바뀐 가정에서 이의를 제기하여 알게 됐습니다.<BR>어차피 잘못돼서 잘못낸거라면 제대로 내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서울 도시가스 측의 태도가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30프로 할인된 돈으로 저희 집에 0원으로 몇달 맞춰둔 다음, 여태까지의 돈을 2~3번 분납으로 요금을 부가하겠다고 합니다. 스마트 폰 약정, 의무 요금제도 아니고...<BR>솔직히 3년, 자신들의 실수로 저희 서민들의 목돈 100만원(30%제외하고도)을 2~3번 분납을 해 받겠다니 저흰 너무나도 부담됩니다. <BR>저희쪽 입장에서는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해 이래도 되는것인지 물으면 서울시에 민원을 넣든 알아서 하라는 말뿐입니다. <BR>서울도시가스라는 기업에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이렇게 묻어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도시가스측의 과실로 계량기 설치가 잘못되어 과납하게 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도시가스 계량기의 경우 외부에서 계량기까지의 관리의무는 도시가사사업자에게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정확한 사유작성 하셔서 내용증명 발송으로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655 유통 인터넷쇼핑몰 임진섭 2014-04-09
181645 자동차 액션카 함영록 2014-04-09
181643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업무
김민주 2014-04-09
181639 기타 B.K 주얼리 함주현 2014-04-09
181635 통신 SK통신사 조정민 2014-04-09
181634 서비스 코레일 박보배 2014-04-09
181633 식음료 티몬 정유니 2014-04-09
181632 생활용품 준유통 김성민 2014-04-09
181631 기타 조이컴퍼니 이금용 2014-04-09
181630 서비스 출장손세차 박나래 2014-04-09
181629 휴대전화 쥬시 리퍼블릭 김소희 2014-04-09
181623 기타 fila 김선숙 2014-04-09
181621 서비스 잠실 14일 동안 정희영 2014-04-09
181616 기타 동아약국 윤지환 2014-04-09
181614 유통 현대택배 김태종 2014-04-09
181611 자동차 출장손세차 박나래 2014-04-09
181608 서비스 박현진 2014-04-09
181607 기타 조이시티 하승인 2014-04-09
181606 생활가전 딤채 조정희 2014-04-09
181605 생활가전 쟈이글 손미경 2014-04-09
181604 식음료 오뚜기 진라면 장소희 2014-04-09
181603 서비스 nc소프트 박기환 2014-04-09
181602 생활용품 금아 김동근 2014-04-09
181601 휴대전화 LGU+ 정동섭 2014-04-09
181600 통신 KT 와 관련 대리 이혜진 2014-04-09
181599 유통 루체아

처리중

의류 환불
유수 2014-04-09
181598 통신 올레KT 송은성 2014-04-09
181597 생활가전 대우루컴즈 최윤영 2014-04-09
181596 서비스 freeco 박승현 2014-04-09
181595 자동차 SAG점보모터스 신의현 2014-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