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지펠 ]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현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03-03 23:25:21

본문

3월 3일 오전 6시 40분경,
'퍽'하는 엄청난 폭발소리에 너무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가스렌지나 전자렌지, 전선을 확인해보았지만,
소리가 날 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집을 둘러보다가,
냉장고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냉동고 문짝 유리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1시간동안 계속들리고, 출근하는 내내 불안한 마음으로
일단 집을 나섰습니다.
신랑이 야간당직일이라 아침 9시 반쯤 집으로 와서 A/S센터에 문의하여
집으로 담당기사가 와서는
열전달의 문제로 인해 유리가 파손된 것이라며
냉동고 문짝만 교체해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열전달의 문제라면 냉장고의 문짝 보다는 내부적인 문제가 더 많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냉장고 엔진과 관련된 것 같은데 냉장고 자체를 바꾸는 것이 맞는 것 같아
다시 전화했더니 교환은 어렵다고 하고 문짝만 하루, 이틀 내에 문짝부속을 받아서
바꿔준다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이나 저렇게 냉장고를 보관하는 것도 문제지만
옆의 냉장실 문도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불안감과
문짝을 고친다고 해도 또 이런일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어 너무 화가 나고 당황스러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당연히 냉장고를 교환해주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조치가 있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파손된 냉장고에 테이프만 칭칭감아놓고 가시고, 이게 맞는건지,너무 심한건 아닌가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 맞는것인지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898 기타 티맥스마케팅 박민수 2014-04-11
181892 기타 ybm시사 고도현 2014-04-11
181891 기타 ybm시사 고도현 2014-04-11
181890 기타 베베빠시옹 박혜림 2014-04-11
181889 기타 아웃도어 최성수 2014-04-11
181888 식음료 maxim 이규학 2014-04-11
181887 식음료 오뚜기 김승헌 2014-04-11
181886 기타 옥션 박상욱 2014-04-11
181885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김영일 2014-04-11
181884 서비스 대한 항공 김 순옥 2014-04-10
181883 기타 케네스레이디 김경선 2014-04-10
181881 기타 매니땡스 양유진 2014-04-10
181877 기타 애견샵 한지영 2014-04-10
181859 기타 쁘띠에마망 박성혜 2014-04-10
181858 서비스 애플 한 승 민 2014-04-10
181857 기타 rainbow 장경찬 2014-04-10
181856 통신 u+주현플러스 김태연 2014-04-10
181855 휴대전화 이천스카이센터 김영섭 2014-04-10
181854 서비스 머리이야기미용실 박영훈 2014-04-10
181852 생활용품 지비유

처리중

제품불량
최재희 2014-04-10
181848 자동차 한국지엠 김기선 2014-04-10
181847 생활가전 홈앤쇼핑 고연희 2014-04-10
181846 서비스 미라클자격개발원 백예찬 2014-04-10
181845 휴대전화 네이버중고나라카페 김정선 2014-04-10
181839 기타 서면뉴욕슈가왁싱 김민희 2014-04-10
181838 기타 서면뉴욕슈가왁싱 김민희 2014-04-10
181837 기타 넷마블 조남구 2014-04-10
181836 기타 서면뉴욕슈가왁싱 김민희 2014-04-10
181835 기타 영어단기학교 김보현 2014-04-10
181834 기타 티쇼핑 이지혜 2014-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