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정보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js ] 공시 정보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숙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4-03-15 16:02:15

본문

이런 내용도 소비자 고발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ajs 회사 주식을 샀는데  공시도 꼼꼼히 보고 재무재표도 꼼꼼히 하루 이틀지켜보면서 산게 아니고 3년이라는 세월동안 조금씩 팔았다 샀다하면서 지켜봤기에 믿음이 생겨서 주식을 조금 많이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이 비싼것도 아니고 흑자가 많은 기업은 아니었지만 적자기업도 아니고부채율이 아주 높은것도 아니고 늘살 좋은 공시가 올라와서 주식은 떨어지고 있었지만 별다른 의심없이 주식을 샀습니다
불과 12월 20일 대표이사가 28억 무상지원을 했다는 공시가 떳고 유상증자도 163대 1로 아주 치열하게 마쳤다는 공시가 떴었는데 1월 16일에회사 임원이 횡령했다면서 거래가 정지 되더니 이제는 상장폐지가 된다고 합니다  주식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누구든 재무재표나 공시 회사에 대한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주식을 산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믿을수 없는 공시를 올릴수 있는지 이 공시를 올린 사람과 증권회사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일이 생기면 모든 책임을 개인이 져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보고 믿고 투자하는 많큼 바른 정보가 올라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ajs와 같이 올바르지도 않은 정보를 올린 사람이나  확인을 하지 않고 공시를 허락한 증권회사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앞으로는 이렇게 공시만 보고 주식을 해서 손해를 보는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몇년식 적자가 나고 자본이 잠식된 회사도 너무나 많던데 ajs는 그런상황도 아니고 더구나 개인의 잘못도 아닌 회사측의 잘못으로주식을 상장폐지 시켜서 모든 책임은 개인이 져야하는 상화이라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요즘에 나오는 공시를 보니까 회사가 몇년동안 안에서 곪아 터지고 있었는데 그동안 계속 좋은 공시만 올리다가 곪아 터져 고름이 밖으로 나오니까 솔직하게 공시를 올리는 이 사람이 누구인지 정말 반드시 처벌해 주세요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525 유통 뉴발란스 이정수 2014-03-25
179524 자동차 벤츠코리아 황성재 2014-03-25
179523 기타 티켓몬스터 박수영 2014-03-25
179522 생활용품 마켓비 우덕미 2014-03-25
179521 생활용품 네파대곶점 전명훈 2014-03-24
179520 생활가전 대우 김미영 2014-03-24
179519 기타 플라이데이 이승규 2014-03-24
179518 생활용품 제이에스텍 이서정 2014-03-24
179517 통신 sk 텔레콤 김경준 2014-03-24
179511 서비스 귀뚜라미 보일러 김종한 2014-03-24
179510 서비스 인터파크 범호진 2014-03-24
179509 생활용품 (주)예일프라자 김지성 2014-03-24
179508 식음료 피자에땅 대전석교점 김동화 2014-03-24
179507 기타 헬로우페코 김성지 2014-03-24
179496 서비스 우림인버터크리닝 김진주 2014-03-24
179495 생활가전 비상열쇠 차승민 2014-03-24
179486 서비스 모름 최재갑 2014-03-24
179481 기타 에듀다올교육원 임혜선 2014-03-24
179477 서비스 투어2000 최재갑 2014-03-24
179476 기타 예스24 박신 2014-03-24
179474 기타 워킹코코 정현점 2014-03-24
179473 해결&감사글 아이비젼 김재용 2014-03-24
179472 생활가전 Neopeak 오우근 2014-03-24
179471 생활용품 garmont 이기선 2014-03-24
179470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4
179467 유통 GS25 작전중앙점 김효진 2014-03-24
179466 기타 스펙트라 시밀레 유 정선영 2014-03-24
179463 식음료 슈퍼 이광원 2014-03-24
179462 기타 지젤슈즈 장영윤 2014-03-24
179461 생활가전 삼성 박영신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