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택배 ] 택배기사 불만 및 정신적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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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소민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4-03-13 2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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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에 반품 접수한 택배건이 두번이나 상담원을 연결해서 반품상품 가져가달라고 요청을 하고
시일이 10일이나 걸렸습니다. 온다간다 말은 없고 엄한 상담원들만 죄송하다 입발린 인사말이나 하고
고객센터에 글을 남기고 나서야 바로 연락와서는 가져가겟답니다
\이게 한두번도 아닙니다
오죽하면 자주 애용하는 그 사이트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니 알겟다고 죄송하다며 인정을 해줍니다 .
기가찹니다
사람 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여러군데 택배를 시켰는데 택배사는 동일하니 다른곳에서 발송되는물건들이 두건 세건 되니까
삼일 줄줄이 택배 배달햇다가 반품챙겻다가 짜증나서 안오는거 확실한데
그렇게 누락된것도 아닌데 택배기사 자체로 누락을 시켜먹고 있는데
상담원은 전화와서는 사태확인한답시고 한다는 소리가 택배기사는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라면서
그게 제일 뻔하고 흔한 거짓말 아닙니까?
통화내역 다 보내면 되는건가요 ? 정말 하루이틀도 아니고택배사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받는거 너무 피곤합니다. 제돈주고 물건시켜 무슨 택배비를 안내고 받겟다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뭔데 자기선에서 물건 짜르고 말고 한답니까 ?
이런건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나요 물질적인 피해가 아니라고 피해가 아닌건가요?
개선도 안되고 매번 이런식이니 속에 천불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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