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크리닝하우스 ] 오리털코트 끈 분실(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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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채민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3-12 1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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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세탁소 전화햇더니 일단 와서 찾아보라네요? 아니 돈받앗으면 그만인가 어의가 없었습니다. 매일 거래하던 세탁소도 아니고 생긴지 얼마안되서 한번 거래해본건데 사장님이 너무 불친절햇어요. 첨 방문했을때도 느꼈었는데 말투가 장사하는서비스하는사람 말투가 아닙니다. 어쨋든 퇴근하고 가면 가게문닫는시간이고 못간다니 그럼 사진으로 보내달라네요 끈이 어떻게생겻는지 찾아보겟다고 , 그리고 사진보내줬어요 그리고 깜깜무소식...... 그저깨 3/10일경 회사가 좀 일찍마쳐 가게로 갔습니다. 7시안되어 도착햇네요. 남자사장은 없습니다. 아주머니 한분계신데 어머닌가 모르겟지만 전혀 내용모르시고 일단 전화연결해주네요. 첫통화하는순간 또 퉁명스럽습니다. 아니 어떻게 됀건지 연락을 해줘야되는거아니냐고 그러니 첨부터 끈을 안맡긴거아니냐며 찾아봐도 없으니 책임 못지겟다네요 억울하면 소비자보호센터 신고하라고 , 살다살다 이런 동네 장사하면서 싹수없게 하는데는 첨봣어요. 그리고 저도 물려내라고 끝까지 전화통하로 얘기하니 협박식으로 3분안에 가게갈테니 꼼짝말고 기다리라고 언성높히고 전화끈습니다. 순간 겁이 나서 일단 가게 사진만 찍고 돌아왓습니다. 아니 이런 경우는 어떻해야합니까 ? 옷이 제것도 아니고 빌려입은거라서 친구에게 잃어버린게 확실하면 변상해줘야하거든요. 이건 세탁소에서 변상해줘야하는것 아닌가요 ? 끈이 길어서 잘 빠지지도 않는 옷인데 전 끈확인하고 분명 세탁소에 맡겼거든요, 세탁물에 관해서 한 몇년전에도 이런경우가 있어 세탁소에서 변상 받았습니다. 꼭 확인부탁드리고 빠른시일내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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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세탁맡기신 코트의 일부인 끈이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와 불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협박까지 당하시어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