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레KT ] 한달째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 폰인데 돈은 따박따박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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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지아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3-11 11: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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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남양주 별내인데 핸드폰이 안터집니다
서울바로 옆인데 안터져요 저희집에서 서을특별시 노원구까지 십분거리입니다
중계기 달아달라고 요청한게 벌써 몇번째인지
어제까지 달아줄꺼라고 하더니 연락문자 한통없었네요
집에서 전화받을때 베란다에 매달려야 겨우 한두칸생겨서 통화갑니다
그나마도 상대방이 잘 들리지가 않아서 끊어버리지요
요근래 한달 제 결혼을 앞두고 전화할일도 많고 올일도 많았는데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제날짜 되니까 돈은 쏙 빼가네요 참나
광대역 올레같은 과대광고만 티비에서 미친듯이 하고
실상은 서울바로옆인 남양주에서도 안터지는게 현실입니다
내돈 내면서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도 못받는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한두번도 아닌 여러차레 요청했음에도 안해주는게 말이 됩니까?
집에 있으면 4G 는 커녕 3G도 안잡히고
신호잡겠다고 핸드폰은 계속 돌아서 그냥두면 한두시간정도 후에 전원도 꺼집니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그간 집에서 스트레스받은거 생각하니 또 열받네요
남편꺼는 LG인데 아주 잘~터집니다 단한번도 신호 적게 잡히지도 않고
정말 잘터져요 똑같은 돈 내는데 아주 약올라 미쳐버리겠네요
요즘도 한건 했죠 ?
유출? 제꺼 조회해보니 유출 안된게 없더라고요
주민번호에 신용카드 번호 전부다 노출되고 유효기간까지
오늘내일 이상한게 결제되도 제가 모르는게 결제되도 별로 놀랄 일도 아니네요
스팸이요 넘쳐요 하루에도 수십건 와요
번호 바꾼지 1년 좀 넘었는데 참 많이도 오네요
광고업체에 스팸업체에 저희 정보 유출하고 돈받나요 ?
피해는 계속 소비자만 보고 ?
정말 못써먹겠다싶어서 해지하려니 위약금도 제가내고
쓰지도 못하는 이 버러지같은 폰 요금도 제가 내야되네요
백만원이 왔다갔다 ^^
도대체 피해는 있는데로 받고 돈까지 제가 내야하는게 억울해서요
애초에 KT 안쓰고 LG 썻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요
열받을만큼 받았고 참은만큼 기다린만큼 보상은 없네요
신고할수있는 모든곳에 다 신고하고 민원 계속 넣을껍니다
티비고 뭐고 사람들이 볼수있는곳이라면 어디든 이글 퍼져나가게 할겁니다
이 거지같은 KT 사람들 등골 빼먹으려면 제대로 서비스하면서 빼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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