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spa브랜드 토모톰스에 일방적으로 상품 취소 환불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모톰스 ] 한국형 spa브랜드 토모톰스에 일방적으로 상품 취소 환불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4-03-07 21:00:20

본문

2/23일 일요일에 쥐마켓에서 롯데닷컴연결되어 토모톰스라는 곳에서 별꽃 레이스 원피스를 주문하였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입금도 완료했고 원피스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 지나도 배송이 시작되었다는 문자가 오긴 커녕 3일이나 지난 수요일에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토모톰스라는데 요청한 원피스가 물량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요일인 2/28일에 출고가 될것 같은데 받겠냐는 물음의 전화였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보통 인터넷 쇼핑할때 이런일은 가끔 있는걸로 알고는 있지만
내가 직접 당하니 화가 나더군요. 물량이 없으면 품절이라고 애초에 해놨어야 했고
그러면 주문을 하지도 않았고 그러면 기다리지도 않았을텐데 무슨 원피스 하나에 일주일이나 기다리냔말입니까.
전화온 직원에게 그대로 말하고, 물건을 받으려고 신청했지 취소하려고 신청했냐며 받겠다고 말하니,
롯데닷컴에 전화에서 배송불가를 해지해 놓으라는 번거로움 까지 안겨주더군요
그래서 롯데닷컴 전화번호를 문자로 보내달라그래서 전화까지 했습니다 .
롯데닷컴측에서는 "쥐마켓이나 옥션에서 배송불가 걸린것은 하루가 지나면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라고 말했지만 믿음이 가지 않아 재차 말했더니 똑같은 답만 돌아올 뿐이어서 알았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2/28 금요일 밤
인터넷이 할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들어가본 쥐마켓. 원피스가 어떻게 됬을까 궁금해서 들어갔는데
취소 환불이 되있던 겁니다.
쥐마켓은 쥐통장이라는 것도 있고 뭐 현금 으로 들어가는게 있더라구요
그걸또 내 통장으로 옮겨야합니다.
어쨋든 환불은 다 받았습니다 . 근데 너무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나는 사전에 어떻게 환불이 되고 취소가 되고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고
내가 지금까지 인터넷을 안했더라면 계속 물건만 기다리고 있지 않았겠냐고요
기분이 더 나쁜건 환불해줬으니 이거나먹고 떨어져라 라는 그 회사의 심뽀이 입니다.
저는 적어도 전화를 해서 사과를 하고 경위를 말한뒤에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런 연락도 통보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쥐마켓측과 연락해 저의 불편함과 불쾌감을 다 말했고 쥐마켓 측에서 그 회사와 연락을 취해보겠다고 했지만, 토모톰스 측은 감감 무소식에 직접적인 통화는 불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사과한마디 입니다 .
그렇게 쥐마켓과 통화한게 4일째 인데, 토모톰스는 배째라 라는 식입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일과 비교해 아무일도 아닐수 있지만, 이런 서비스 정신으로 물건을 팔고 있는
이회사가 정말 마음에 안들고 사라졌으면 좋겠고 다른회사에 본보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화가 나는것은 ,
대구 롯데영플라자에 토모톰스 매장이 있습니다. 제가 2/23 원피스를 보려 매장에 방문했는데
그 별꽃 레이스 원피스를 보고 매장직원에게 이거 어디에 걸려 있냐 물었더니 직원이 보여줬습니다.
디피 되어있던 색은 네이비였고, 그 직원은 저에게 검정색을 보여주며 핑크색이랑 세가지가 있다고 했고
옷을 제몸에 대어본후, 다른 직원에게 디피되어있는 네이비를 가리키며 저색깔은 디피되어있는것 밖에 없냐고 물었는데, 직원은 아주 퉁명스럽고 제 위아래를 훑으며 기분나쁘다는 어투로 "네"라는 겁니다.
직접적으로 저에게 욕을 했다거나 그런것은 없었지만, 보통은 주문을 해줄수 있다거나, 준비되어 있지 않아 죄송하다거나, 다른옷을 권한다거나 하지 않습니까???????
정말 그런 서비스가 기분이 나쁩니다. 원인은 전부 그 롯데영플라자의 그 여직원입니다.
제발 서비스 교육좀 잘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일부러 인터넷으로 주문한거였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서 상당히 불쾌합니다.
환불은 다 받았고 이제 통장에도 들어왔습니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라는 마음가진 회사 망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여기다 글한자락 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35 기타 크린토피아 백은지 2014-04-14
182132 유통 인애휘트니스 이동식 2014-04-14
182126 기타 피부과 박재희 2014-04-14
182125 기타 잇뷰티 김희정 2014-04-14
182123 자동차 네비게이션 as센타 조현진 2014-04-14
182122 기타 디비고 최영주 2014-04-14
182120 기타 루이까스텔 박재영 2014-04-14
182117 서비스 가람 리조트 김은옹 2014-04-14
182116 기타 제주사랑콜택시 고은주 2014-04-14
182115 기타 명품퀸스타운 이소연 2014-04-14
182114 생활용품 마켓비 이수연 2014-04-14
182110 생활용품 바이마쿤 김별 2014-04-14
18210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권병구 2014-04-14
182108 유통 이마트 죽전점 데니 2014-04-14
182107 생활가전 대구 텍스빌 우아미 서원성 2014-04-14
182106 식음료 사바사바(벽적골점) 사바사바 2014-04-14
182105 생활용품 번개장터 정소영 2014-04-13
182104 기타 시사어학원 이승은 2014-04-13
182103 서비스 온라인투어 김정선 2014-04-13
182102 서비스 우태하 피부과,연신 경은아 2014-04-13
182101 기타 잘나가언니 신민주 2014-04-13
182100 식음료 매일유업 이지혜 2014-04-13
182099 식음료 매일유업 이지혜 2014-04-13
182098 기타 ETS토익

처리중

교제환불
박세환 2014-04-13
182097 기타 스터드옴므 조혜준 2014-04-13
182096 식음료 프로방스베이커리 이민우 2014-04-13
182095 식음료 삼양 박감례 2014-04-13
182094 자동차 오토리버스 이흥수 2014-04-13
182093 식음료 코사마트 오혜수 2014-04-13
182092 기타 의정부sbs뷰티스쿨 유석봉 2014-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