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미확보로 인한 소비자 불편야기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난닝구 ] 재고 미확보로 인한 소비자 불편야기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가예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5-02-12 11:29:31

본문

안녕하세요.
재고 미확보 판매건에 대한 불편함이 있어 해당 내용 접수 합니다.

1/24일 최초 카드결제 주문
2/3-2/4 거래처 입고지연으로 인해 배송지연 기다려달라는 안내 문자 2차례 수신
2/5 입고지연 제품 외 나머지 제품 부분배송 전달
2/12  연락도 없고 배송도 되지 않아 재차 문의.
(이미 해당 제품은 사이트에서 사라진 상태 확인 후 이상함을 느낌. )
1차 답변_ 입고지연으로 출고처리되지 않아 죄송하다.
정확한 일정을 확인해달라 재문의
해당 부서 확인 중이라는 답변만 지속함.
2차 답변_확인결과 입고지연이 아닌 해당제품 생산중단 품절. 본인 포함 구매자들에게 일괄 품절 안내 드릴 예정이다. 안내만 반복 후 상담 종료.

이 과정에서 제일 의문스러운것은 1/24-2/4 시점 입고지연이라며 기다려 달라는 안내를 하고 2/12 소비자가 역으로 일정체크 상담 요청을 하니 해당부서에서 확인을 하였으며 품절이라는 뒤늦은 안내를 했다는것.
본인 포함 고객님들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재고 확보하지 않고 판매를 유도하는 과정. 이에 대한 피해는 온전히 소비자의 몫.
해당 쇼핑몰 제품들을 보면 재고가 확보되지 않은 제품들이 있음. (주문후 제작,입고)
해당 사이트 환불규정은 7일 이내이며. 적어도 고객에게는 7일 이내  미인도 제품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판매처에 시정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접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294 유통 홈플러스 전윤지 2025-02-25
1378287 생활용품 더 아이잗 전윤지 2025-02-25
1378279 유통 블랙조커 유한회사 유채린 2025-02-25
1378276 서비스 한진택배 김예령 2025-02-25
1378273 생활가전 프레지에3 박미력 2025-02-25
1378272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박대수 2025-02-25
1378271 기타 병원

처리중

과잉진료
손현지 2025-02-25
1378270 생활용품 주식회사 웰퍼니처 김종훈 2025-02-25
13782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5
1378268 통신 LGU+ 박용정 2025-02-25
1378267 항공·여행 아고다 권오삼 2025-02-25
1378266 생활용품 (주)한일의료기 권문숙 2025-02-25
1378265 기타 가온결혼 이영환 2025-02-25
1378264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박대수 2025-02-25
1378263 식음료 해머스미스 커피 박유정 2025-02-25
1378262 서비스 크래프톤 이정효 2025-02-25
137826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기내식
김금수 2025-02-25
1378260 통신 SK텔레콤 박수정 2025-02-25
1378259 생활가전 이고진

처리중

제품 고장
이여진 2025-02-25
1378258 생활용품 luxe lfa 김성혜 2025-02-25
1378257 기타 한일의료기 김대중 2025-02-25
1378256 기타 대화정밀공업 박성명 2025-02-25
1378255 기타 누누풋살장 오목천점 한요한 2025-02-25
1378254 서비스 누누풋살장 오목천점 한요한 2025-02-25
1378253 유통 타임사모 하희영 2025-02-25
1378252 생활가전 SK매직 이현서 2025-02-25
1378251 기타 한일전기

처리중

As가안됨
김대중 2025-02-25
1378250 생활가전 판매자 고영희 2025-02-25
1378249 유통 디바들의 쇼핑천국 유선영 2025-02-25
1378248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전기메트
김대중 2025-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